그리고 인생최대 고민 중인 거
알리테무에서 파는 저렴이 블루레이odd를 살지, 아니면 돈 좀 더 보태서 그냥 좋은 거 살지
블루레이가 엄청 많고 많이 봤으면 분명 좋은 걸 삿을 텐데 막 엄청 많이 볼 것 같은 느낌은 아니라… (노트북 쓰레기라 그냥 틀어두고 작업 불가능으로 예상)
원래는 느르데가 최애인데 그 이유가 얘도 존니 빙빙 돌려서 말하는 회피충이고, 가벼워 보이는 태도지만 생각도 많고 짊어진 것도 많은 정신병 있는 남자라는 사실을 좋아하는데 그 모습을 스���에서 정말 제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해서 스테 느르데 진짜 내 밥임 캐해가 일치되다니 너무 기쁘네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