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6 밍이보 태국여행 브이로그 번역1
-나도 모르는 새 벌써 정오가 다 됐네. 배도 좀 고파지고, 같이 뭐 먹으러 가자.
-가자!
-여기 중국어 진짜 많아. 그리고 여기 사람들은 아마 이 까우 만 까이를 즐겨 먹는 것 같아, 그리고 이거랑! 그래서 난 이거 작은 거 하나를 시킬 거야.
오늘 여기에 오지 못한 팬들에게도 전해주세요.변한게 아니야, 언제나처럼 아라시였다고 우리는 변치않고, 여러분과 함께 우리의 길을 걸어나가리라 생각합니다.5명이서 함께 보고싶은 경치가 아직 있어요. 사쿠라이 쇼, 아이바 마사키, 니노미야 카즈나리, 오노 사토시, 저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