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늘 저랑 놀기로 했잖아요. 왜 다른 여자랑 연락 잡아요? 술도 끊기로 했으면서, 그 사람이랑 마시고 온 거예요? 외롭게 혼자 있었다고요. 말 좀 해봐요. 지금 신음 소리 밖에 안 들려. 뭘 잘했다고 씹물을 찍찍 싸요. 이 구멍 딜도로 틀어막아야 그만 쌀 거야?
#레즈섹스#레즈섹트
그냥 에어컨 틀고 보송하게 데이트 하고 싶다. 심심할 때 가슴 주무르고 유두 빨고, 그러다 네 숨 뜨거워지면 점점 손은 밑으로 내려가지. 개새끼마냥 낑낑 거리면 아구에 얼음 물려주고 그대로 입 맞춰줄 거야. 타액인지 얼음물인지 구분 안 가는 액체로 난 갈증을 해소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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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말하면 좀 들어 쳐먹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씹년아. 응? 발정난 암캐년이 왜 자꾸 기어올라, 짜증나게. 다리 제대로 벌려. 오므리지 말고. 너 곧 생리인 거 뭐 어쩌라고. 내가 지금 쑤시기라도 해? 아니잖아. 그래서 친절하게 클리에 진동만 주는 거잖아. 뭐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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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똑바로 봐. 지금 네 보지 쑤시고 있는 사람이 누군진 알아야지. 나 말고 또 누구한테 대줬어? 아까 걔한테도 여기 쑤셔달라고 개년처럼 기었어? 이러다 공공 육변기 되겠다. 걷기만 해도 질질 싸게 이 개보지를 고장내야 내 옆에 붙어있을 거야? 난 그렇게까진 안 내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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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 없이 젖었길래 보지 좀 때려줬더니, 어째 더 젖는 것 같아. 노예 새끼면 말 좀 들어야 하는데, 헥헥 거리는 게 발정난 개새끼마냥 또 지랄이네. 하도 때려서 퉁퉁 부었는데도 니 그 병신보지는 애액으로 범벅이더라. 노예가 개병신이라 보지도 씹인 건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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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하다가 공공 화장실로 끌고가 팬티 확인하기. 그런데 정말 어이없게도 젖어있었지. 허락 없이 날 가지고 무슨 상상한 거야? 귀여워라. 결국 그 자리에서 팬티 벗기고 쑤셔줬잖아. 개보지 주제에 장소 가리는 게 건방지네. 조용히해, 너 창녀인 거 들키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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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번은 분수 터치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편. 그만 싸고 싶다고 하면서 신음 내지르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더라. 젖꼭지나 빳빳하게 세운 주제에 아프다면서 우는 꼴이 얼마나 우습던지. 결국 지쳐 기절하듯 잠들면 그게 너무 귀여워서 한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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