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이리 편하지만 설레고, 두근거리지만 마냥 행복할 수 있는 '무대'가 있었던가 싶다. 이번 여름밤은 그랬다. 많은 친구들의 무대가 감동이어서 소름이 돋고, 너무 멋지고 엄청나서😳 입틀막하고 소리를 지르지 못했고, 눈물이 차올라서 말을 못했다. 무대가 몇번째이든 다들 엄청난 빛이났다.
또, 또 헤벌레-했던 후라이업😇
이번 여름밤에선 이미 무대를 했던곡이 3곡이나 있었다. 대전퀴퍼(스파게티,갈라), 서울퀴퍼(후라이업)에서 했던 곡을 우리무대(ㅇㅇ밤)에서 하는데 신나서 날아갈 것 같았다. 갈라도 후라이업도 눈에 띄는 실수(일어나기/앉기 못함)를 했지만 처음으로 그냥.. 좋았다.
스파게티❤️🖤
레인님 운동가세요?착장으로 😈😠험악 표정 지어보기. 1월 부터 7개월간 표정연습한 결과, 꽤나 큰 변화를 인정 받음. 합이 진짜 잘 맞는, 양기그득 이 멤버로 붐팔라 해보고 싶다.
킬러🖤🤍
여러분의 표정변화 😮😯😲😳관찰하며 다리찢기🤭. 이런 춤 추고 있으니 옛 생각이 많이 났다.
행복했던 첫 윜밐 -피키피키🤍
처음부터 끝까지 어쩜 이리 다들 잘 맞을까 싶었다. 첫 총대인데 이 멤버들을 만난게 진짜 행운이지- 밝은 에너지 드릴 수 있어서 영광되.
진짜 잘 추고 싶었던 에너제틱💙
멤버들이 항시 도와주었던, 짜란다 짜란다 해주었던, 또 다른 도전 성공!하게 해준 에너제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