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의 1원칙 사고법을 스킬로 만듦
"1원칙으로 분석해줘"라고 말만 걸면
AI가 통념부터 하나씩 깨고 들어가게 만드는 스킬
어제 테스트로 물어본 거
"정유 공급 타이트한 지금, 디젤 어디서 소싱하는게 좋을까?"
보통 답은 뻔함
"정제능력 큰 지역에서, 싸게 살 수 있을 때 사세요"
근데 1원칙으로 뜯어보니까
크랙스프레드 사상 최고치
정유사 가동률 92~95%
재고는 5년래 최저
→ 결론이 완전히 바뀜
"어디서 싸게 살까"가 애초에 틀린 질문이었음
지금은 "어디서 물량을 잠글 수 있나"만 남음
가정을 하나하나 표로 까고
더 쪼갤 수 없는 사실만 남기고
거기서 다시 쌓아올리는 구조라
관성적으로 나오는 뻔한 답을 한 번 걸러줌
Claude Code, Codex CLI, Cursor 다 됨
(SKILL.md 포맷 공용)
북마크 해두고 잘 활용하시길 😎
https://t.co/9QQxvx1QtV
ISA 개편사항
1. 내년부터 신규계좌 or 계좌만기 짧은 계좌들은 2029년까지만 존재하고 없어질 가능성 있음
그때가서 연장을 해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음
최대 5년까지만 연장 가능함
2. 납입금액 이월안됨
=>가입안했으면 올해까지 가입해서 만기연장하기
isa->연저 하던 풍차족들 아무 문제없음
QLD 투자할 때 월마감 수익률 잘 지켜보자
1️⃣ QLD 한 달 수익률 -13.53%
2️⃣ 지난 10년 동안 이보다 더 크게 하락한 달은 10번밖에 없었음.
3️⃣ 2022년 같은 대세 하락장을 제외하면 평균적으로 1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조정이었음.
4️⃣ 그런데도 연초부터 투자한 사람은 아��도 약 +18% 수익인 상황.
5️⃣ 연초에 못 샀다면 오히려 지금 같은 조정 구간이 빠르게 평단을 따라잡을 기회일 수도 있음.
6️⃣ 참고로 최근 10년 QLD 누적 수익률은 약 2,000%.
7️⃣ 그럼 여기서 사야 할까, 팔아야 할까?
수익률 300%까지 갔다가 추가매수 많이해서 떨어졌지만
중요한건 수익률보다 수량
투자 수익은 시간을 녹여 만들어진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행동은 (투자 외 현금흐름 마련, 시장 참여 시계열 늘리기, 이자 등의 금융비용 줄이기) 기대 수익률을 올리고, 시간 자유도를 침해받는 요소는 (레버리지로 인한 포지션 종료 타이밍 강제, 잦은 단타, 지나친 금융비용 지출) 기대 수익률을 낮춘다
AI를 글 쓰는 데만 쓰는 건 진짜 아까움
해외에서 북마크 8만 개 넘게 찍힌 글인데
핵심은 이거였음
Claude를 Obsidian 폴더에 붙여두고
내가 모아둔 글, 메모, PDF, 링크를 전부 읽게 만듦
그러면 AI가 그냥 한 번 쓰고 끝나는 게 아니라
내 자료를 계속 정리해주는 개인 위키처럼 움직임
예를 들면
예전에 저장한 글 찾기
비슷한 아이디어끼리 묶기
내가 자주 쓰는 생각 정리하기
글 작성할만한 거 다시 꺼내오기
이런 걸 AI가 대�� 해주는 식
AI로 글 작성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식으로 내 자료를 쌓아두고 다시 써먹는 게 더 좋아 보임
메모 많이 하는 사람은 Claude + Obsidian 조합 좋을듯
Codex도 가능
예를 들면 Codex에 이렇게 시키면 됨⬇️
이 Obsidian 폴더 전체를 읽고
주제별로 인덱스 만들어줘
비슷한 메모끼리 묶고
글감으로 다시 쓸만한 것만 따로 정리해줘
각 메모는 Obsidian 링크 형식으로 연결해줘
이번에 SPCX가 온체인에서 거래되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보면서 내가 주목한 부분은 단순히 "주식이 블록체인 위로 올라왔다"는 사실이 아니다.
진짜 중요한 것은 SPCX가 Redeem 가능한 토큰 증권이라는 점이다.
이게 생각보다 엄청나게 중요하다.
과거에도 토큰 증권은 있었다.
주식 가격을 추적하는 토큰.
금 가격을 추적하는 토큰.
각종 실물 자산 가격을 따라가는 토큰.
이런 것들은 만��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다.
오라클을 붙이고, 가격 피드를 가져오고, 시스템을 설계하면 겉으로 보기에는 실제 자산과 비슷하게 움직이는 토큰을 만들 수 있다.
문제는 신뢰다.
시장이 정��� 궁금해하는 것은 하나다.
"그 토큰을 실제 자산으로 바꿀 수 있는가?"
이다.
크립토 역사에는 이 질문을 피해 가려고 했던 수많은 시도가 있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이다.
DeFi가 태동하고 온사람들로부터 수많은 DeFi 관련 인프라도 같이 관심을 받고 있을 당시, 크립토 업계는 중앙화된 스테이블코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중개자가 없는 미래를 꿈꾸던 크립토에서.. USDT는 테더를 믿어야 했고, USDC는 써클을 믿어야 했기 때문이다.
결국 누군가가 실제 달러를 들고 있어야 하고, 누군가가 그 가치를 보증해야 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이 블록체인의 철학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시장은 중앙화된 담보 없이도 스스로 가치를 유지하는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을 꿈꾸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정점에 있었던 것이 UST였다.
당시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믿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균형을 맞추고, 시장 ���리가 페그를 유지하며, 중앙화된 발행사가 없어도 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결과는 모두가 알고 있다.
UST는 무너졌고, 루나는 역사상 가장 큰 붕괴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나는 이 사건이 단순한 시스템 실패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본질은 신뢰의 실패였다.
사람들은 결국 깨달았다.
"실제 달러가 있는 것"과 "달러처럼 보이도록 설계된 것"은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아무리 정교한 메커니즘이 있어도,
위기 상황에서
"진짜로 교환 가능한가?"
라는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신뢰는 사라진다.
토큰 증권도 마찬가지다.
오라클이 아무리 정확해도,
주가를 아무리 잘 추적해도,
사람들은 결국 같은 질문을 한다.
"이 토큰을 실제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가?"
만약 답이 없다면,
그 토큰은 결국 주식을 흉내 내는 파생상품에 가깝다.
하지만 Redeem이 가능하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토큰과 실제 자산 사이에 확실한 연결고리가 생긴다.
토큰 가격이 실제 자산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면 차익거래가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가격이 다시 수렴한다.
USDC가 신뢰받는 이유와 비슷하다.
1 USDC를 언제든 1달러로 교환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SPCX가 의미 있는 것이다.
단순히 SpaceX 주식을 토큰화했다는 것이 아니다.
실제 자산과 연결되는 Redeem 구조를 갖춘 상태에서 온체인 거래가 시작되었다는 점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 이것은 첫 번째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다.
주식을 온체인에 올리기 위해서는
- 법적 구조
- 규제 대응
- 커스터디
- 발행 인프라
- 거래 인프라
- 정산 구조
등 수많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런데 SPCX가 먼저 그 길을 열었다.
후속 기업 입장에서는 굳이 처음부터 모든 것을 다시 설계할 이유가 없다.
성공적으로 작동하는 선례를 따라가는 것이 훨씬 쉽다.
그래서 나는 SPCX가 솔라나 위에서 거래된다는 사실을 상당히 의미 있게 본다.
���론 앞으로 다른 체인에서도 토큰 증권은 등장할 수 있다.
하지만 첫 번째 성공 사례가 만들어지고, 유동성이 모이고, 규제 및 운영 경험이 축적되기 시작하면 네트워크 효과가 발생한다.
새로운 기업 입장에서는
"왜 ��증된 시장을 놔두고 다른 곳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지?"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결국 토큰 증권 시장도 과거 스테이블코인 시장처럼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가장 화려한 설계가 아니다.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구조다.
그리고 SPCX는 그 구조를 솔라나 위에 올렸다.
1/ 하이퍼리퀴드를 이야기하지 않고 지금 코인판을 설명하기는 어렵다.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
하이퍼리퀴드는 정말 뛰어난 제품이다.
거래 경험은 훌륭하고, 유동성은 깊으며, 상장 속도도 빠르다. 특히 선물 시장에서는 이미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한다.
"결국 모든 거래는 하이퍼리퀴드로 가는 것 아니냐."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실제로 거래만 놓고 보면 하이퍼리퀴드가 만들어낸 성과는 시장에서 가장 인상적인 사례 중 하나다.
2/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거래는 금융의 끝이다. 어떤 코인을 사고, 그 코인 가격이 오르거나 위험하다고 생각하면 팔고.. 다른 코인을 샀다가, 팔고..
그들에게 금융은 거래에서 시작해서 거래에서 끝이난다.
하지만 실제 금융은 거래가 끝난 뒤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자산을 매수하고,
보유하고,
담보로 활용하고,
대출을 받고,
유동성을 공급하고,
새로운 금융상품을 만드는 과정.
진짜 금융 시스템은 이런 자산 활용 과정 위에서 만들어진다.
그래서 앞으로의 경쟁은 누가 더 많은 자산을 네트워크 안에 머물게 하고, 반복적으로 활용하게 만드는가의 경쟁에 가깝다.
이 지점에서 솔라나가 가진 강점이 보인다.
3/ 많은 사람들은 솔라나를 빠른 체인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더 중요하게 보이는 것은 현물 시장의 성장이다.
최근 HYPE 현물 거래량은 상당수 중앙화 거래소를 넘어섰고, BTC를 포함한 주요 자산들의 온체인 현물 거래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겉으로 보면 단순한 거래량 증가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거래량 자체가 아니다.
현물 거래는 거래가 끝나는 순간 자산이 사용자의 지갑에 남는다.
그리고 그 자산은 곧바로 다음 금융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담보가 될 수도 있고,
대출의 기반이 될 수도 있으며,
유동성 공급 자산이 될 수도 있다.
스테이킹에도 활용될 수 있고,
새로운 파생상품의 증거금으로도 사용될 수 있다.
즉, 하나의 자산이 여러 금융 활동 속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플라이휠이 만들어질 수 있는거다.
현물 거래가 늘어난다.
자산이 네트워크 안에 축적된다.
축적된 자산이 담보가 된다.
담보가 늘어나면서 금융 서비스가 확장된다.
금융 서비스가 늘어나면 자산을 보유할 이유가 늘어난다.
그리고 다시 더 많은 자산이 유입된다.
이 과정이 반복될 수 있는거다.
4/ 물��� 이것이 하이퍼리퀴드보다 솔라나가 우월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두 네트워크가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지고 그 안에서 발전시키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다.
하이퍼리퀴드는 거래 경험과 유동성 측면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솔라나는 현물 자산을 기반으로 한 금융 활동의 확장성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솔라나에게 중요한 것은
Perps 거래량이 얼마나 나오느냐..
자산이 얼마나 많이 움직였는가..보다,
그 자산이 얼마나 많이 재사용되고 활용되는가가 더 중요할 수도 있다.
솔라나 현물 시장의 성장은 단순한 거래량 증가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있다.
1/ 주피터 카드를 잘 이해하려면, 먼저 전세계 결제 시스템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우리 주변의 APAC(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에 가면 QR결제가 정말 보편적입니다. 길거리 포장마차부터 편의점까지 QR 하나만 있으면 되죠.
반면,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서구 나라에서는 QR 결제가 가능한 곳도 있지만.. 대부분 카드(삼성/애플 페이)로 결제를 합니다.
QR 결제는 수수료도 거의 없고 정산이 즉시라서 상인 입장에서 유리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서구 나라에서는 대부분 카드를 사용할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APAC 국가들은 서구처럼 카드 단말기 인프라를 수십 년 쌓���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바로 QR로 넘어갔죠.
2/ 반면 미국·유럽은 상황이 다릅니다. 이미 비자·마스터카드 네트워크가 완벽하게 깔려있습니다.
수수료는 2-3%지만 POS 단말기도 수억대 설치됐고, 은행·카드사 생태계가 얽혀있습니다.
그 결과, 수수료가 없고 정산이 느���도.. 새로운 QR결제 인프라를 도입하려면 막대한 교체비용과 중앙은행 승인이 필요하죠.
결과적으로 "잘되는 걸 왜 고치나"라는 관성이 작용합니다.
APAC 국가들은 백지상태에서 최적 선택을 했지만 서구는 이미 레거시 시스템에 묶인 겁니다.
3/ 여기서 주피터 글로벌이 등장합니다. 주피터 글로벌은 세 가지 결제 레일(Rails)을 모두 커버하는 온체인 결제 OS입니다.
- 카드 레일: 가상 USDC 카드로 전세계 Visa/MasterCard 가맹점에서 결제
- 은행 레일: USD/GBP/EUR 가상 계좌로 SWIFT 200개가 넘는 나라에 송금, 로컬 출금
- QR 레일: APAC 현지 PSP와 직접 연결한 수수료 0% 스캔페이
가장 큰 차별점은 초현지화입니다. 다른 네오뱅크가 글로벌 Visa/Master Card 에만 의존하는 동안, 주피터는 현지 네트워크에 직접 붙었습니다.
4/ 주피터 글로벌의 수수료 구조가 핵심입니다.
- QR Pay: 0% 수수료
- 온램프/오프램프: 0% 수수료
- 비 USD 카드 결제: Visa 기준 1.0-1.8% FX
+ 곧 출시(?): 최대 10% USDC 캐시백
(https://t.co/p7hFDmjLEo)
(참고로 타 경쟁사는 다음과 같이 제공하고 있습니다.)
1. https://t.co/VIsOCGIIT9 Visa Card는 온/오프램프 수수료가 최대 2.99%이고, 캐시백은 5%까지 가능하지만 대규모 CRO 스테이킹이 필수입니다. ATM 인출 시 추가 1-2% 수수료도 부과되죠.
2. Bybit Card는 캐시백 최대 10%를 내세우지만 VIP 거래량 기준이고, 변환 수수료 0.9%와 FX 0.5%가 따로 붙습니다. 고액 거래자만 혜택을 보는 구조입니다.
3. Coinbase Card는 캐시백 최대 4%지만 자산 보유 기준이 까다롭고 변환 수수료 1-2%가 발생합니다.
4. Binance Visa는 거래량에 따라 캐시백 최대 2%지만 커스터디얼 구조의 리스크가 큽니다.
5. Revolut Crypto는 FX 0.5-1%로 괜찮지만 캐시백은 0-1%에 불과하고 크립토 전용이 아닙니다.
5/ 이렇게 주피터 글로벌 수수료 구조가 가능한 이유는 블록체인 금융의 비용 효율성과 주피터의 Defi 수직통합 구조 때문입니다.
기존 신용카드에서는 돈이 '은행→카드사→인터체인지→네트워크→발행사→사용자'로 가는 ���정에서 2-3% 수수료가 여러 계층에서 뜯깁니다.
반면 주피터는 Jup USD, Jup Lend 등 DeFi 프로토콜이 뒷단에서 직접 작동합니다. 온체인에서 자산을 예치, 대출, 거래하는 비용이 현금화, 국제 정산보다 훨씬 낮죠.
즉, 카드사가 가져가던 수익 파이를 블록체인 효율성으로 회수 → 사용자에게 0% 수수료 + 10%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자산이 Jup Lend에서 이자를 벌면서 카드로 쓰이고, 수익은 캐시백으로 사용자에게 직접 배분되죠.
6/ 이제.. 인도네시아 여행을 가면 환전 없이도 자카르타 나시고렝 골목식당에서 QR 결제로 수수료 0원 결제를 할 수 있게 되고,
뒤이어 쇼핑몰에서 주피터 카드를 사용하면 1.5% 수수료만으로 결제할 수 있게 되면서, 최대 10% USDC 캐시백을 받을 수 있게 될 겁니다.
코인판, 그들만의 카지노 세상, 그들만의 기술에서.. 이제는 이 기���들이 실생활에 사용되는 날이 머지 않은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이 블록체인 기술 때문인지 모르고 그냥 좋아서 사용하는 날이 이제 곧 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비트코인 월렛, 뭘 사야하나요?”
새로운 지갑이 출시될 때마다
그 즉시 써봤던 경험을 바탕으로
짧은 리뷰 및 결론을 말해보자면⬇️
1️⃣키스톤3 프로
: 초심자 + 노안이 있다면 강추
: 핸드폰같은 익숙한 느낌, 화면 넓고 인터페이스 쉬움
2️⃣크럭스, 시드사이너
: 제대로 하고 싶고 + 제대로 배우고 싶고 + 전자기기 사용 자신감 + 가성비 찾는다면 강추
: 펌웨어 넣는거나 조립같은게 심리적으로 장벽일수는 있으나 제대로 하고 싶다면 반드시 이걸 써볼 것
: 사실, 진정 비트코인 철학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돌고 돌아 이걸 쓰게 되어있긴 함
: 누가 다 만들어서 파는 완제품보다는 기기 주문 및 펌웨어 올리는걸 스스로 해보길
(아래부터는 세컨 혹은 그 이상의 월렛을 살때)
3️⃣콜드카드 Q
: 공돌이 감성 좋아하면 강추
: 중급자들도 잘 모르는 수많은 기능들
: 블랙베리 감성과 AAA배터리
: 버튼 눌리는게 뭔가 뻑뻑해서 좀 아쉬움
4️⃣패스포트
: 유려한 감성 좋아하면 강추
: 손에 쥐었을때 “제발 지갑회사들 이렇게좀 만들면 안되냐?” 하는 생각이 절로 듦
- - -
*언급 안한 월렛에 대해 묻는다면, “친히 위에 것들을 써줬는데 굳이?” 라고 답할듯.
*제이드 플러스 및 패스포트 프라임은 나도 (아직) 안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