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저택(박물관으로 운영 중)에서 아직도 살고 있는 후손묘들... 현재는 약 60마리가 있다고 함... 저택 여기저기서 마음대로 잘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
관람객 수입으로 전담 수의사에게 관리받는다고 하고... 허리케인이 불어닥치면 이동장에 넣어서 대피시킨다고...
약국에 가서 인공지능을 달라고 했다. 약사 선생님은 “인공지능은 없는데요?”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이상하네요. (선반을 보며) 저거 인공지능 아니에요?”라고 물었다. 약사 선생님은 3초 정도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잠시 후 깨달았다. ‘인공눈물’을 잘못 말했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