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구더기 부사관 아내 살인사건>, 즉 <파주 부사관(김ㄷㅎ/한국남성/31세) 아내 살인사건> 기억하십니까? 이 사건은 이제 2심이 바로 내일(7월 21일) 시작됩니다.
1심은 군사법원에서 진행(징역 30년 선고/쌍방항소)되었지만, 2심은 서울고법에서 열리기 때문에 재판 방청도 용이해졌습니다.
서촌 땅값이 좀 올랐다는 이유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작가가 운영하는 서점을 내쫓았다고??? 편의점 하나 들여놓으려고??
심지어 땅값 오른데에 서점 주인인 한강 작가님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것도 일조했다는데 그딴거 모르겠고 주변월세 올랐으니까 내쫓겠다니..
이만한 부조리극을 현실에서 보여주는 나라도 없을거다.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운영하는 서점을 임대료 때문에 내쫓는 나라, 한국
“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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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왜 좀만 잘해줘도
이겨먹으려 하고 가르치려고 들까?
나이가 어리든 많든 본인 위치라는게 있을텐데
그걸 아주 가볍게 스킵한다던지
남자 선배들한테는 깍듯이 대하지만
여자 선배들한테는 지적 하기에는 애매한
반말이나 가벼운 태도를 취함
정녕 이걸 서열 동물이란 이유로 넘어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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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남자들 사이에서 동남아 유흥여행 논란 생겼는데 동남아 여행 거르라는 말 나오니까
동남아 여행 다녀온 남자들 싸잡아서 욕하는 거 어이없다고 전체를 매도하지 말라고 말 나오는 중임ㅋㅋㅋ
지들이 워홀 싸잡을때는 아무말 않더니 지들이 싸잡아서 취급당하니까 개빡돈게 그냥 어이없음
아니 애초에 워홀은 공부하고 일하러 간거고
동남아 여행은 유흥만을 하러 간건데
어떻게 동급이냐고 ㅅㅂ
동급으로 묶으려고 하는 꼬라지를 박살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