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금 '싸우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NNP뉴스와 같은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메시지에는 늘 ‘안타깝다’는 표현이 따라붙습니다. 그런데 저는 왜 이 표현 뒤에 ‘왜 그렇게 하고 있느냐’는 못마땅함이 담겨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걸까요?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매일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인 불안과 공포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가짜 뉴스와 잘못된 정책, 끝없이 밀려드는 위협 앞에서 이 땅에서 매일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입장을 온전히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얼마나 절박하게, 얼마나 열심히 싸우고 있는지를 외부에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싸움의 주인공이자 주축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미 지쳐 있는 우리들에게 이런 추가적인 요청을 하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자기 점검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공유해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의 경우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콘텐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 정치 뉴스: 분노의 표현과 공유
- 미국 정치 뉴스: 희망과 기대 표현
- 익숙한 미국 ��사들의 포스팅에 댓글 달기
- 악법 반대 포스팅 공유: 위기감 표현 및 의무감 확인
이러한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는 행위는 분명히 다른 분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효과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끼리만 ‘우리에게만 의미 있는 정보’을 공유하며 관련된 분노를 표현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 판단했습니다.
종종 키르기스스탄이나 브라질 국민들이 부정선거에 반대하며 대규모 군중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왜 저렇게 하지 못할까"라는 자조적 표현을 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 실제로는 승리한 후보가 스스로 승복해버리는 바람에 대규모 국민운동을 이끌 정치적 리더가 없는 치명적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일 강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모스 탄 대사의 방한 일정에 모인 인파와 목소리를 보십시오. 그 규모와 열정을 보면 우리는 충분히 강력한 국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가장 리더가 필요한 시기에 리더가 사라진 상황에 있을 뿐입니다.
미국은 미국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반국가세력은 이미 국경 안에서 국가의 구조를 적극적으로 해체하고 있으며, 국경 밖 외국인 수백만 명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상황이 목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막아낼 정치적 리더십은 현재 부재합니다.
때문에 이제 우리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최우선으로 끌어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Yoon Again = 윤대통령 지키기
우리가 거리 행진에 참여하고, 악법을 막기 위해 한 표를 행사하고, 윤 대통령님의 영치금과 변호사 섭외를 논의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외부의 협력이 하루라��� 빨리 도착하도록, 내부의 붕괴가 하루라도 늦춰지도록, 그래서 위협적 환경에 놓인 윤 대통령님을 조금이라도 빨리 안전한 환경과 상황에 돌려놓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떤 싸움을 하고 있으며, 누구를 지키고자 하는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유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 영상을 만든 사람은 한 명이지만, 그 영상 속 처절하게 싸워온 사람들은 바로 우리 자신들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정치적 리더의 부재로 한 번에 대규모 군중을 만들어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 영상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인원이 얼마나 절절하게 싸우고 있는지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꼭 이 영상이 아니더라도 각자 참여했던 거리 행진 영상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공유한다면, 우리의 급박한 현실과 윤 대통령님의 비인권적 탄압과 위급한 상황을 외부에 알리는 데 큰 ���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오바마 게이트가 터지고 본격적인 딥스테이트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때문에 우리가 덩달아 흥분해 미국의 대응만을 수동적으로 바라보고 있는건 아닌지 질문이 필요하다 판단했습니다. 윤 대통령님은 이미 모스 탄 대사와의 편지를 통해 이 싸움의 본질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이 싸움을 지속할 수 있는 중요한 인물이 매우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윤대통령님은 자신의 안위는 상관치 않는다, 국민만을 믿고 싸우겠다는 의지를 내치비셨습니다. 자신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주시고자 한 메시지였다 이해합니다. 그리고 이 절박한 사실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우리 국민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싸움에 임하는 태도에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속수무책으로 나라를 빼앗긴 한많은 국민에서 벗어나 '요원'이 되어야 함을 감히 제안드립니다. 저들과 같이 전략적이고 효과적으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상황을 가장 빠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더 직접적으로 접근하고 적절한 대응을 이끌어내야 할 때입니다.
이 영상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예시로 다음과 같은 간단한 메시지를 부족하지만 정리해 보았습니다. 각자 더 나은 방식으로 활용해주셨으면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SAVE YOON TO BOOST TRUMP
- BOOST TRUMP BY SAVING YOON
- YOON’S FIGHT IS TRUMP’S FIGHT
- It is all connected. BOOST TRUMP = SAVE YOON from a deadly cell violating basic human rights. Check this video.
https://t.co/c2qLS5mcII
#Yoonagain #ResetKorea
@jwjk3000 @Lavender_Emma21
We cannot look at ourselves in silos of excellence while our adversaries operate globally. .@USArmy .@USArmyWHC and .@USForcesKorea are working the same problem from different angles, and defending the homelands depends on us getting that integration right.
우리가 지금 '싸우고 있음'을 기억합시다. NNP뉴스와 같은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메시지에는 늘 ‘안타깝다’는 표현이 따라붙습니다. 그런데 저는 왜 이 표현 뒤에 ‘왜 그렇게 하고 있느냐’는 못마땅함이 담겨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걸까요?
해외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는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매일 마주하고 있는 현실적인 불안과 공포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가짜 뉴스와 잘못된 정책, 끝없이 밀려드는 위협 앞에서 이 땅에서 매일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입장을 온전히 공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가 얼마나 절박하게, 얼마나 열심히 싸우고 있는지를 외부에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 싸움의 주인공이자 주축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미 지쳐 있는 우리들에게 이런 추가적인 요청을 하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자기 점검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공유해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의 경우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콘텐츠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국내 정치 ���스: 분노의 표현과 공유
- 미국 정치 뉴스: 희망과 기대 표현
- 익숙한 미국 인사들의 포스팅에 댓글 달기
- 악법 반대 포스팅 공유: 위기감 표현 및 의무감 확인
이러한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는 행위는 분명히 다른 분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효과가 있지만, 한편으로는 우리끼리만 ‘우리에게만 의미 있는 정보’을 공유하며 관련된 분노를 표현하는 데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 판단했습니다.
종종 키르기스스탄이나 브라질 국민들이 부정선거에 반대하며 대규모 군중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우리는 왜 저렇게 하지 못할까"라는 자조적 표현을 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난 대선에서 실제로는 승리한 후보가 스스로 승복해버리는 바람에 대규모 국민운동을 이끌 정치적 리더가 없�� 치명적인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오히려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의 매일 강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모스 탄 대사의 방한 일정에 모인 인파와 목소리를 보십시오. 그 규모와 열정을 보면 우리는 충분히 강력한 국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가장 리더가 필요한 시기에 리더가 사라진 상황에 있을 뿐입니다.
미국은 미국의 속도로 움직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반국가세력은 이미 국경 안에서 국가의 구조를 적극적으로 해체하고 있으며, 국경 밖 외국인 수백만 명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상황이 목전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를 막아낼 정치적 리더십은 현재 부재합니다.
때문에 이제 우리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최우선으로 끌어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Yoon Again = 윤대통령 지키기
우리가 거리 행진에 참여하고, 악법을 막기 위해 한 표를 행사하고, 윤 대통령님의 영치금과 변호사 섭외를 논의하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외부의 협력이 하루라도 빨리 도착하도록, 내부의 붕괴가 하루라도 늦춰지도록, 그래서 위협적 환경에 놓인 윤 대통령님을 조금이라도 빨리 안전한 환경과 상황에 돌려놓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어떤 싸움을 하고 있으며, 누구를 지키고자 하는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고 공유하는 데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 영상을 만든 사람은 한 명이지만, 그 영상 속 처절하게 싸워온 사람들은 바로 우리 자신들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정치적 리더의 부재로 한 번에 대규모 군중을 만들어내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 영상은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인원이 얼마나 절절하게 싸우고 있는지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꼭 이 영상이 아니더라도 각자 참여했던 거리 행진 영상들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공유한다면, 우리의 급박한 현실과 윤 대통령님의 비인권적 탄압과 위급한 상황을 외부에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오바마 게이트가 터지고 본격적인 딥스테이트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때문에 우리가 덩달아 흥분해 미국의 대응만을 수동적으로 바라보고 있는건 아닌지 질문이 필요하다 판단했습니다. 윤 대통령님은 이미 모스 탄 대사와의 편지를 통해 이 싸움의 본질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이 싸움을 지속할 수 있는 중요한 인물이 매우 위급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 윤대통령님은 자신의 안위는 상관치 않는다, 국민만을 믿고 싸우겠다는 의지를 내치비셨습니다. 자신의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실어주시고자 한 메시지였다 이해합니다. 그리고 이 절박한 사실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우리 국민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싸움에 임하는 태도에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속수무책으로 나라를 빼앗긴 한많은 국민에서 벗어나 '요원'이 되어야 함을 감히 제안드립니다. 저들과 같이 전략적이고 효과적으로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상황을 가장 빠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더 직접적으로 접근하고 적절한 대응을 이끌어내야 할 때입니다.
이 영상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예시로 다음과 같은 간단한 메시지를 부족하지만 정리해 보았습니다. 각자 더 나은 방식으로 활용해주셨으면 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SAVE YOON TO BOOST TR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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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is all connected. BOOST TRUMP = SAVE YOON from a deadly cell violating basic human rights. Check this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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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jk3000 @Lavender_Emma21
지금 '윤어게인'이 외국인들에게는 어떻게 자동 번역되고 있는걸까?
'윤석열, 다시'로 보이는 게 맞나?
우리가 외치는 '윤어게인'은 '윤석열 대통령 직무복귀'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국회가 진짜 대통령 윤석열을 탄핵시켰기에 다시 직무복귀한다는 뜻이니 외국인들에게도 이 뜻이 꼭 전해지길🙏
평화는 말로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강력한 힘과 철통같은 안보태세야말로 나라와 국민을 지키고, 이 땅에 진정한 평화를 이룩하는 길입니다. 정부는 북한의 도발과 위협에 맞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우리 국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키겠습니다.
https://t.co/00EUirFMZM
Congratulations to @realDonaldTrump! Under your strong leadership, the future of the ROK-U.S. alliance and America will shine brighter. Look forward to working closely with you.
@Radiation_Ages@JaYu_Freedom 네 시간내어 달아주신 답변 및 관련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저는 막연하게 생각한 듯 한데 하도 왜곡된 의도를 숨겨둔 자료들이 많다 ��단되어 고민이 되었던 듯 합니다. 작금의 상황을 1년 넘게 겪다보니 더 막막하게 느꼈던 듯 합니다.
We have no idea, now, of who or what the inhabitants of our future might be. In that sense, we have no future. We have no future because our present is too volatile… We have only risk management. The spinning of the given moment’s scenarios. Pattern recognition.
결론은
01. 역사는 반복된다.
02. 건국부터 내각제세력은 호시탐탐 대통령을 죽이고 그들이 권력을 갖고싶어 했다.
03. 그 세력은 여야불문 매정권 존재 해 왔다.
04. ��정한 남아있는 보수마저도 김영삼이 3당을 합치고 사라졌다
05. 우리가 배운 역사는 거의 다 교묘한 거짓을 섞은 진실이다.
06. 그 내각제 세력은 지금도 있으며 그 주축은 국힘의 짐이다.
07. 대한민국 국회의��은 여야불문 내각제를 원하는 본인의 사리사욕만 챙기는 집단이며
08. 이 시스템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절대 대한민국은 다시 태어 날 수 없다.
09. 윤석열 대통령은 이를 바꾸려고가 아니라 알리려고 계엄을 함.
10. 국회의원중에 믿을 이 아무도 없다. 바라지마라. 유튜버도 빨지마라
11. 여론전 해야한다 모르는 사람에게 알리고 깨워야한다. 이게 지금도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이유임.
12. 미국의 개입을 바라되, 내가 나서고 우리가 나서서 알리고 국회의원을 압박 해야함.
13. 언론 유튜버 다 믿지마라 전부다 여러겹 레이어로 깔려있는 진실과 거짓이다.
14. 미국에 직접 연락을하고 커넥션이 있는 정당과 인물을 지지해라
15. 지지와 빠는건 다르다.
16. 누군가를 서포트 하되, 잘못된 길을 갔을때 끊임 없이 질책하라 국민을 무서워 하도록
��.
한국의 신문사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해당 신문사는 중국을 찬양하는 기사를 많이 작성하는 곳입니다.
@GordonGChang@GuntherEagleman@MorseHTan@DrTaraO@LauraLoomer
Korea Economic Daily
Two Months After Charlie Kirk’s Death, Widow Faces ‘Affair Rumors’… Partner Allegedly the U.S. Vice President
Reporter: Kim So-yeon
Updated: November 6, 2025, 9 :27 a.m.
@AurX33 Hey mate, this one’s for you.
Your ideas on perception & control made me stop what I do for a living. Wrote this to ask what’s left for people who still try to make sense of the world. https://t.co/IQNKvYIQ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