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싫 다 본 후기
나가= 이국종 ㄹㅇ
걍 이국종되는과정 남자는일하다가길바닥에흩어져서 죽어야한다. 를 실천하고 마지막화까지 뺑이치는 이국종 이능력자 남고딩
그냥 하는거죠머ㅜ..그냥해야하니까 ㅇㅇ
왜 오타쿠 바이블인지 알 것 같음 캐릭터들 다 디자인적으로 매력있고 세계관도 이해하기 쉬운데 나름 그 안에서 철학적인 고찰도 들어가있음 옛날 만화인 거 감안하고 봐도 이런 걸 그릴 수 있구나 작가님 짱이당 싶었던 부분이 있었고
동시에 옛날 만화여서 그런 건지 선은 선이고, 악은 악임, 악은 미화될 수 없음 핑계대지마!!! 이런 메세지가 좀 있는 것 같고 불호평 남기는 사람들은 그 부분을 노잼이라고 느낀듯
등장인물 전원 개미친럼들인데 쿼터제마냥 우린...히어로니까!!! 를 보여주기 위해 정상인들 가끔 출몰할 때 있음 근데 내가보기엔 모든 등장인물 싹다 비정상이야 ㄷ (그도 그럴 게 특기 있어도 제정신이면 좆소야놀자 스푼 안들어감 다 사연 있고, 제정신 아니니까 들어간거) 솔직히 나가=이국종 이 이미지 안사라짐
아니 내동생 체스 개고수인데 체스대회도 초딩천지란 말임 근데 그 세계가 존멋이라고 느낀게 내 동생이 체스대회에서 어떤 여초딩을 이겻대 그래서 헐ㅋㅋ 어른이 왜 그래ㅋㅋ 이랬는데 엄근진하게 오늘 이긴게 마지막이고 그 여초딩은 3년 안에 자기는 쳐다볼수도 없을 정도로 잘하게 될거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