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붐이 부는 건가..이때만을 기다렸다..
다크닝 거지같은 쿠션들 쓰다가 재미삼아 구매했는데 이 비비에 정착함. 원래 비비가 좋다는 말은 들었는데 다크닝 없는 거에 놀라고(20시간 지나도 없었음), 유분 올라온 피부표현이 이쁠 때 넘 맘에듬. 울 엄마도 이거 쓸 때가 화장 젤 잘먹어 보이심..
사실 발을 씻자 대체품은 많음.. 그동안 센스있는 마케팅+트위터 친화적인 스탠스 덕에 개같이
붐업된거지.. 발씻 구매 전에 잘 썼던 제품들 추천합니다
더마비 풋샴푸: 발을 씻자랑 제일 유사. 거품 엄청 쫀쫀함
티타니아 풋샴푸: 세정력 매우 좋고 촉촉함
마이비 얼룩제거제: 말모..혈흔까지 다닦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