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낙트 관련.
작곡부로 활동중이던 팀의 작업물 진행 정도를 확인하러 오랜만에 연락드리려 했는데 디코방, 작사작곡부 카톡방이 없어진 상태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회의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단톡방에 연락드렸더니 책임자가 사라졌다는 말 뿐이네요. 충분한 설명도 없이 없어져 황당하기만 합니다.+
이때까지 만들었던 작업물, 만들고 있던 작업물은 어떻게 되는거며 제대로 된 설명, 사과도 없이 팀이 없어진 이 사안에 대해 “새로운 자캐 커뮤 팀이 만들어졌다. 관심있으시냐”는 말이 먼저 나오시는 관계자분의 태도도 어이가 없네요. 원작 작가님이신 비비노스님을 좋아해 시작한 일이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