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이 없어진 메세지와
입 밖으로 튀어나와버린 말들은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몇 십분 전으로 가거나 상대방이 기억상실증이라도 걸리지 않는한 주워 담을수가 없다
등신같은 내가 너무 싫어
경솔한 내 모습이 너무 화나
이나이 처먹고도 여전히 상처주고 실수투성이인 내가 너무.. 미안해
훔냐.. 올만에 기분 좋게 한 잔 했어요 :)
술에 취해서 망할 갬성이 이성을 제압해버리는 그 때, 누군가가 생각나서 전화를 걸어본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그래서인지 그 때 그 번호는 십년이 지나도 또렷이 기억나네요.ㅎ
자니..?(갑자기?)
라고 이불킥 문자라도 날리고 싶은 그런 기분입니드아
아니아니 겨울 어디로 간거야
왜때문에 날씨까지 포근해서 남들 다 데이트하는 일요일에 나는 일하고 퇴근이네.. 하
그래도 좋아하는 음악 들으면서 쎄리 밟는 잠깐의 시간이 작게나마 힐링이 되네요. 흑..
취저 노래 찾고싶다요. 음악 추천좀 해줘요오
진짜 취저면 맛난거 쏨!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