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옥 가고 싶어요. 거기 가면 변호사로도 할 일이 많고, 지옥 희망제작소도 만들어야 할 거고요, 아름다운 재단도 만들어서 힘든 사람들 돕고. 신나지 않을까요? 지옥개혁시민연대도 만들어야겠네. 할 일이 태산이에요. <리더를 읽다, 박원순 변호사> https://t.co/2BjaoPmX1x
"선택으로 모든 게 끝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선택 후에 겪게 되는 일들을 담담히 받아내고, 생각보다 길고 생각보다 험난한 과정들을 묵묵히 견뎌내야, 바라던 지점에 조금씩 가까워지게 되는 것이겠지요." <장미와 찔레 2> https://t.co/fGj09O0Znj
라오스의 매력을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여유'입니다. 라오스에서는 이상하게 심심할 정도로 시간이 천천히 흐르더라고요. 아마 때묻지 않은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 때문에 여유가 넘쳐서 그런 것 아닐까 싶습니다. <일탈, 라오스 쉼표> https://t.co/TBho566L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