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__for_me_ (나비넥타이를 한 네 모습을 보곤 한껏 기분이 좋아진다.) 어쩜, 애가 이럴까. 어떻게 이렇게 다 예쁠까? 너무 예뻐, 다프네. 너무 잘 어울려... 너만큼 내가 만들어주는 걸 다 입어주는 사람도 없는데 너만큼 잘 어울리는 사람도 없지 뭐니. 어쩜 이럴까...
| 다프네 1000이벤트와 함께하는 로즈�� 업혀가는 이벤트. 디자인 센스는 여전하지만 조금 더 젊어졌고, 붙임성도 여전히 안 좋지만 조금은 새침한. 누텔라를 좋아하지만 담배도 많이 피고, 돈은 더 많이 쓰고, 다소 둔해도 눈치는 덜 본답니다... 다프네와의 관계는 그대로.
멋진 여자친구들이 1000명 넘게 생긴 기념으로 투표 결과에 따라 이벤트 진행합니다. 오늘 이른 저녁부터 수요일 늦은 밤까지 고등학생 (로즈 악개.) 다프네 클루거 입니다. 기존 우리 친구들은 그저 친한 언니로 여깁니다. 로까살이 전부인 고등학생입니다. (로즈 까면 사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