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범죄자가 풀려나 거리를 활보하고 내란범을 심판해야하는 판사는 범죄자 출입은 기자들 없는 지하로 하고 재판정 출석사진 한장 못찍게 하면 이건 게임 끝난거 아녀? 이정도면 지리산 실상사에 모여 앉아 넌 누구를 낫으로, 넌 누구를 도끼로, 넌 누구를 쇠스랑으로 라고 의논하는 의인은 없겠제?
기장으로 놀러 가는 사람도 있구나. 바로 위에 원전이 있다는거 알고 가는거겠지? 늙은 사람들이야 상관 없지만 젊은 사람들은 조심 해야지. 촌로 젊었을때 울진 성류굴 가면 다리 다섯개인 송아지 보여주고 돈 받았어. 머리가 두개인 송아지도 있었고. 가임기 여성들은 조심들 해. 경주도 마찬가지야.
별셋? 수방사령관?
기껏 자신의 안위와 보신을 위해 군인이라는 명예와 엿을 바꿔 쳐먹었네. 저런 새끼가 별을 무려 세개씩이나 달고 수도권의 방위를 책임졌다는게 어이없다. 똥별 똥별 해도 그나마 별을 단 장군인데 하는 미련을 오늘 깨끗하게 지운다. 이진우 전수방사령관. 삼대가 군인? 니기미~
검찰이 윤석열을 구속기소했다. 혹자는 미진한 수사에 재판에 영향을 주는게 아니냐는 우려를 할 수도 있지만 한달 후 윤석열은 파면된다. 대통령 직위에 있기에 직권남용에 대해서는 기소를 안했다. 그거 추가수사하면 강제수사 할 수 있고 압색도 가능하다. 그거 검찰이 잘하는 일이다.
참고로 독감이 한번 결리면 면역이 생기는게 아니라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로 교차감염이 되어 길게 간단다. 이미 한국의 화장장이 밀려서 길게는 5일장을 치르는 정도라고 한다. 독감 예방접종을 맞았어도 A,B형 인프엔자 밖에 예방이 안된단다. 명절이 피크라고 의사는 예상한다.
국내 독감이 유행이다. 10일 전 중국에서는 각기 다른 15종의 바이러스가 발견되었으며 노인들에게 먼저 전염되다가 이젠 어린이들에게 확산중이란다. 가장 무서운게 폐섬유증이던데.. 오늘 독감으로 병원에 갔다가 들은 말로는 어린이용 독감약을 구할 수 없단다. 원료부족으로. 조심들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