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방영 2주전에 영화 선공개래서
팬덤이 날뛰었다가 원래 한달이였다가 겨우 2주로 맞춘거라고 해서
글리치 완전 애썼구나 했는데
그 입장문을 올린지 한달이 되가는데 갑자기
"영화라는 큰 업적을 달성하고 싶다고 했지
상영 계약 파기는 우리 마음임 ㅅㄱ"
이런식이면 우린 뭐가 되는거니..
안녕하십니까 에스비엠엔이입니다.
<어메이징 디지털 서커스: 더 라스트 액트>의 국내 개봉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오늘 제작사인 글리치 프로덕션측으로 부터 일방적인 계약 파기를 통보 받았습니다. 이에 대한민국 내 개봉을 잠정 중단함을 알려드립니다.
계약 당시 저희는 기쁜 마음으로 대한민국 개봉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게 되어 심히 송구스럽습니다.
저희를 믿고 개봉을 기다려주신 모든 팬분들을 포함하여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향후 상황에 변화가 생기면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ADC#TheAmazingDigitalCirucs@glitch_prod
Please retweet this. 🇰🇷
Today, we heard that Glitch Productions has unilaterally notified the termination of the Korean screening contract.
Up until now, licensing negotiations between Korea and Glitch had already been completed, and discussions with domestic theaters were nearly finalized. However, on the same day, we suddenly received notice from Glitch that they would terminate the contra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