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만난 알렉스와 헨리~
헨리: (알렉스 진짜 괜찮은 사람 같네... 얼굴도 잘생겼고... 와, 나 반했나 봐... 더 가까워지고 싶다...)
알렉스: 안녕, 난 알렉스야!
헨리: 꺼져, 꼴보기 싫으니까.
헨리: (미친 미친 미친 미친 미친 헨리 이 멍청아!)
#알렉스헨리
노라: 그냥 인정해, 너 헨리 좋아하잖아.
알렉스: 아 뭐라는거야. 헨리한테 끌리냐고? 당연하지. 헨리랑 있으면 하루가 더 즐겁냐고? 맞아. 헨리가 세상에서 나를 제일 잘 이해하냐고? 확실히. 헨리를 상상 속에서 그려본 적 있냐고? 두가지 자세 정도? 어쨌든 내 대답은, 걔 안좋아해.
#알렉스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