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추워지고 있어 그래서 그럴까 너가 보고싶어 왜 그렇게 빨리 간거야 더 살고싶어하던 너는 죽고 죽고싶어하는 나는 살고 정말 아이러니해
너가 떠난지 곧 5년째 되는데 너가 있는 곳을 아직까지 한번도 못 갔네 미안해 내년에 수능끝나고 꼭 갈게 이젠 너가 안아팠으면 좋겠어 미안해
내가 기억하는 복용했던 정병약들 중에서 가장 괜찮았던 것은 리튬, 쎄로켈이고 그저 그런 것은 데파코트,인데놀 별로인 것은 아빌리파이,개별로여서 다시 복용하라면 뒤질 것 같은것은 리페리돈이었음. 알프람은(PRN),라투다는 효과 모르겠고 테프라, 푸로핀, 보령부스파정은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