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대구 사람인데 대구가 대체 광주 5.18과 삐까칠 정도로 힘들었던 게 뭐가 있음? 다른 지역 사람들이 2.28 가지고 수시로 비하하는 것도 아니고, 대구 출신이라는 이유 하나로 오늘날까지 조롱받는 것도 아니잖아. 순수 무지성 빨찍으로 알아서 자멸 중인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네.
운동부는 고학년이 후배를 키웁니다. 학교 친구 잘못만난 탓이요..?
오히려 저학년이 '팀 분위기'에 맞춰 응원했다고 보는 게 이치에 맞지 않나요? 어린 애들이 똥된장 구분 못했을거란 말도 아니고, 드랲 예정인 선수 보호하고 나머지는 욕해도 된다는 소리를.. 어떻게 하실 수 있나요.
"택배차 지상출입 막을테니, 기사가 직접 경비실에 들러서 확인받고 카트에 실어 날라라." 를 시작한게 저 배재고 근처 고덕아파트임. 무슨 말인지 알겠지? 콧대 한껏 올라가서 너네와 내가 사는 곳은 다른 급입네~하면서 사는 미친 인간들 천지라 이말임. 애새끼들 교육 잘~시켜서 일배재대로 키워냄.
그래 회사 복지로 캔음료 가져다놨더니 쫀득하게 수십캔씩 뽑아가서 맨날 품절만들고
복지 차원에서 비품 구비해놨더니 수십개씩 들고가서 시행 세달만에 없애고
남자들 육아 참여 하고 여성 경단 막으려 육휴 제도 해놨더니 쫀득하게 남자들 애 안 보고 자격증 따고 대학원 가고
다 제도 탓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