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𝐕𝐈𝐃𝐄𝐎]
🧵뮤지컬 <테일러> 막공 기념 굿바이 인사 영상 공개!
애덤 | 윤재호 강병훈
❝이 폐허 위에 한낱 옷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뮤지컬 <테일러>
2024.11.19~ 2025.2.9 대학로 TOM(티오엠) 1관
#뮤지컬#테일러#라이브러리컴퍼니
[𝐕𝐈𝐃𝐄𝐎]
뮤지컬 <긴긴밤>🐧
무명, 준희들의
알 때문에⚽️챌린지!
귀여운 쿠키영상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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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알 때문에 걱정은 좀 늘었지만
우린 어떻게든 잘 해낼거야❞
2025.3.12 ~ 2025.5.25 인터파크 서경스퀘어 스콘 2관
#박선영#강병훈#이규학#뮤지컬#긴긴밤#라이브러리컴퍼니
이번 시즌은 홋재도 너무 좋았다 정갈하게 차려 입은 남자와 생일에만 흰 셔츠를 입는 남자, (피가 묻으면 티가 나니까 흰 셔츠를 잘 안 입는 것 같았는데 정작 망생파에서는 그렇게 피를 묻히고 왔고) 셔츠 소매를 걷으면 문신이 나오는 남자 대금 관리를 하는 오야같은 느낌이 정말 좋았음 그렇지만 정말로 너무 외로워하는 남자라는게 주노가 있었네 끊임 없이 뱉는 것도 아무것도 없는 것 같은데 시선 돌리니까 네가 있었네 말하는 것 같고
승우들에게 절대 품을 안 내어주고 싶어하는 것도 참 좋았던게 그래 더는 지켜야 할 것은 만들지 말자 다짐한 남자 같아서 이미 자신이 지켜야 할 것들을 안고 사람의 얼굴을 긋고 추락하고 하염없이 비참해진 것 같아서
주노야 너만 있으면 돼, 내가 이걸 너무 늦게 알았다.
주노야, 너 내가 뒤져야 후회할래?
이런 것들이 자신의 후회를 기반으로 쌓아올린 말 같아서 더 슬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