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가 2개월간 임시로 잠깐 법사위원장했었잖음 정원오 선거운동할때 걔가 정확하게 뭐라고 말했냐면 "정원오 하고 싶은거 다해 내가 법사위원장이야 내가 방망이 안치면 법 통과 못해, 방망이 두들기면 뭐든 다할 수 있어" 이랬었음 저자리가 그런자리라 민주당이 절대 못놓는거임
교회를 오래 다니면 예수 안 믿는 목사들을 가끔 보는데 지금 세상이 딱 그래. 예수를 모른 채 설교하는 목사들처럼, 부정한데 정의로운 척 하고, 천박한데 고상한 척, 무식한데 아는 척, 나쁜 짓은 다 하면서 다른 이를 더 거세게 정죄하고 유치한 말로 거룩한 척 한다. 그런 스스로에게 도취되어서.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져]
오늘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이 있었다.
국민의힘 주도의 특검이 불가피하다.
투표함의 보관 상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이었다. 목록은커녕 투표함 숫자의 일치 여부도 확인이 어려웠다.
투표함 보관 장소 앞 CCTV는 엉뚱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감시 인원은 전원 철수한 상태였다.
투표함의 무결성이 깨졌다. 이제 올림픽공원의 투표함들과 PC는 특검의 수사 대상이자 증거물이다.
국정조사 외 별도로 특검은 즉시 추진해야 한다. 현장은 지금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이재명 대통령 관련 재판 재개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54.6% (불필요 40.6%)로 나타났다.
(조사 시기는 6.29-30., 언론 보도는 7. 2.)
대통령의 국정지지도가 45.2%로 추락한 조사와 같이 7월 2일 보도되었다.
천지일보-코리아정보리서치는 비교적 꾸준히 이재명 대통령 재판재개와 관련된 여론을 점검해왔다.
작년 하반기부터 이번 조사까지 얼추 과반이 넘는 여론이 늘 재판 재개를 원한다. 재판 재개가 필요 없다는 여론보다 대부분 높게 나타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율이 떨어지면 언제라도 재판 재개의 압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압박감을 떨쳐내기 힘들 것이다. 늘 칼날 위를 걷는 심정일 수도 있겠다.
그럴수록 국민여론을 살피고, 통합 행보를 해야 할텐데...
왜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일까?
https://t.co/u6RWZK9mAE
(천지일보 의뢰 코리아정보 리서치 조사, 6.29-30., 무선 ARS, 1000샘플, 응답률 3.0%, 상세 개요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https://t.co/A6xdoyXe9h
심기 건드렸다고 아이들에게 이렇게까지 하는 힘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 저기 이젠 무섭다. 학생 시절 5.18마다 돌 들고 전경들 앞에 나선 내 청춘이 모욕당하는 기분이다. 운동선수의 꿈을 짖밟을 권리는 어디서 오는 걸까. 우리 사회 이대로 괜찮은 걸까. 5.18이 완장처럼 보이는 나는 극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