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함..
특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할 때
그 분야에서 이미 성공한 사람들과 나를 비교한다? 이게 오만임
난 ㅈ밥인게 당연함<이걸 베이스로 깔고 가야 되고
가시적인 결과에서 성취감을 얻는게 아니라 꾸준히 하고있다는 '상태'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함
친구가 무언가를 시도한다면 그냥 무조건적으로 응원해주세요. 그 친구는 이미 안될 거라는 말을 어디서인가 듣고 있을 거예요. 어쩌면 자기 자신으로부터 가장 많이요. 그냥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남을 응원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나 자신도 같이 응원하는 거더라고요. 누군가에게 빛을 건네기 위해서는 나부터 밝혀야 하니까요. 그러다보니 내게도 빛이 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