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but de plus pour Kylian Mbappé. Contre le racisme cette fois. Tout mon soutien. Quand les mots salissent, nos valeurs répondent : dignité, respect, fraternité. @KMbappe 👏
성역화는 뭐, 몇 년이라도 5.18 에 대해 입을 닫았기라도 하면 말을 안 하지, 50년 동안 개나발을 불고, 그 중 전반 20년은 광주 얘기하면 고문하고 구타하고 불이익을 줘놓고선 이제야 겨우 목소리 크기가 좀 반전되는 것 같으니까 '아이고, 무슨 말도 못하게 한다'고 하는거 진짜 개자식들이지.
사과는 굴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게 신기함... 근데 대부분의 경우 사과는 처벌이라기보다 관계 복구 절차에 가까움... 좀 창피 당하고 잘못한 거 인정하고 울고 꾸중 듣고 앞으로는 안 그러겠다고 사과로 끝날 일인 게 다행인 거라는 걸 모르고
진짜 무서운 건 사과로 안 끝날 때인데
누가 대학 못 가게 입 털라고 시켰나 순전히 즈그 입 잘못 놀린 업보 달게 받고 있는 건데 그렇게 안타까워미치시겠으면 지명권 10장 다 써서 품으시고 일베육성구단하세욬ㅋㅋㅋ 사건 터진 이후로 끝도없이 2차가해 당하고 있는 일고학생들이나 광주사람들은 무슨 잘못이 있는데요?
야구협회가 징계 취소하지 않길. 사과는 사과고 징계는 징계여야만. 그렇게 저 무리에게 1승을 더 해주는 걸 원치 않을 뿐더러 그렇게 함으로써 민주항쟁이 아니라 ㅇㅂ를 성역화 해주는 결과가 초래된다.
앞으로 뭔 짓거리까지 해도 지켜주나 보자, 하고 계속 더 시험하려 들걸?
나홍진 감독, “황해·곡성·호프 다 156분… 나도 몰랐다”
“집착은 절대 아니다. ‘황해’와 ‘곡성’이 같았다는 건 모르고 있었다. 이번에 ‘호프’ 조감독님이 세 작품 다 러닝타임이 똑같다고 하시더라. 나도 놀랐다. 제 안에 리듬 같은 게 있나 보다. 다음엔 깨보겠다”
출처: https://t.co/XIpZ2BEZjk
이병헌 x 고윤정 <남벌> 영화
<남벌>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 영화, 서울의봄, 파묘, 헌트 등 이모개 촬영감독의 첫 장편연출작, 2026년 하반기 크랭크인 목표
광주 모욕하지마세요 518 조롱하지마세요 이게 그렇게 어려워서 스벅가야지로 먼저 선빵쳐놓고 정치싸움이니 뭐니 하는거 웃기다 하지말라고 했다고 학부모 항의에 거긴 상대방 조롱해도 된다고 가르쳤나요? 2차가해도 정도껏해야지 사과는 당연히 해야하고 징계는 별개인 것도 좀 알고계세요 표현의 자유가 선을 넘으면 상대방에 대한 언어폭력이 될 수도 있겠죠 피해자한테 그만 뭐라고 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