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늙크크들 큰 충격에 빠트린 연예계 소식
1.
우리가 어릴 적 빅뱅(BIGBANG)이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리메이크했을 당시, 1988년 원곡과 2008년 리메이크의 차이는 20년이었음.
2.
당시에는 엄청 옛날 노래를 리메이크했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이제는 신인 걸그룹 리센느가 카라의 ‘Pretty Girl’을 리메이크함.
3.
2008년 ‘Pretty Girl’ → 2026년 리메이크.
시간 차이는 18년으로, 과거 빅뱅(BIGBANG)의 ‘붉은 노을’ 리메이크와 거의 비슷한 세월이 흘러버린 셈임.
4.
더 놀라운 건 카라의 ‘Pretty Girl’이 발매되던 해 태어난 아이들이 올해 19살이라는 사실.
어느새 한 세대가 지나버렸음.
5.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리티걸은 아직 10년 정도 된 노래 같은데.., 세월이 너무 빠르다며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음.
나 빵 사서 미용실 갔는데 미용실 가면 짐 맡아주잖아 그래서 겉옷 가방 사온 빵 다 맡겼음
짐 받으면서 감사해요~ 하길래 그냥 서비스직이라서 습관적으로 하는 말인줄 알고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갔는데 짐 돌려받을때 빵이 없는거임…
어 쌤 제꺼 빵이 없는데요? 하니까
네?! 그거 간식으로 사주신거 아니였어요?!
이러는거임 난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는데
그래서 저 그런 말씀 드린 적 없는데요..?
그거 가족들이랑 먹으려고 줄 서서 산거라 가져가야해요 아직 안드셨으면 돌려주세요~ 하니이미 스탭들이 먹었다네..?
짐 맡아주신다 하셔서 맡긴건데 그걸 왜 먹냐고… 그거 줄 서서 사야한다 하니까 죄송하다고 빵 값 만큼 차감하고 결제를 받겠데 커트만 한거라 빵 값이 더 비싸다 하고 결제 내역 6만원 정도 되는거 보여주고 그냥 똑같은 빵으로 가서 줄 서서 사다 주시라고 저 거기 줄 못선다고 하니까 뭔 바빠서 그건 어렵다 저희 주시는 줄 알았다 다른 손님들안 보통 그렇게 가져오시면 저희 주신다 한 번만 너그럽게 넘어가달라 그랬었음 ㄹㅇ 이상한 곳 많아 내가 내 돈내고 서비스 받으러 가야하는데 지들 간식이랑 밥을 챙기는 시녀마냥 생각하는게 기막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