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 계속하는데… 드라마나 영화는 가짜인데 그 가짜를 통해 진짜의 정곡을 찌른다 라는 이야기…
이번 키스아토 보면서 느낀게
왓슈가 그간 누군가를 사랑해 본적이 있긴 있구나 라는걸 확실하게 알았다고 해야하나 느꼈다고 해야하나 ㅎㅎ 그런게 있음
그걸 볼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해야할까
그런데 시오노랑 타코이 9화 오마에다와의 문제로 싸우는 것을 보면 이전에도 타코이의 옛 여자친구와 있던 일이 잠시 언급되었지만 타코이의 누구에게나 다정한 면모가 좋아서 연인으로 발전한 사람과의 사이가 그 좋았던 이유로 다툼의 원인이 항상 있었던거 같고
시오노도 그 이전의 연인들과 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