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제서야 자기 인생을 좀 찾고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옛날일을 종종 곱씹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옛날에 난 어떤생각을 하고 타인과 어떻게 지냈는지, 자기 자신은 어떤 특성을 갖는지 이런거에 대해 성찰하기 시작하면서...
옛날 일에 관련된 문자를 보��기도 할듯해요
아 맞아요! 사실 먼저 보낼 위인이 못 되죠 라피는... 절케 답장이 오면 '일 끝나고 잠시 보러 가도 되겠습니까' 하고 물을 것 같아요. 많이 힘드냐고 물을 때면 당연하게 '아니요. 괜찮습니다.' 하고 답장할 것 같고요... 정말 괜찮은지 아닌지는 얼굴 봐야 율스가 알 것 같아요 ㅋㅋㅋ (안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