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포켓몬/유희왕 등 TCG 카드 관련 꼬라지 보면
- 고가로 인해 복제품이 계속 등장
- 마치 현금 운송 차량 습격 하듯 트레카 운송 차량 습격 사건 발생
- TCG 샵도 털어감. GTA냐
- TCG 판매를 온라인 카지노 처럼 하고 있음
- 나쁜 카드 걸리면 보통 실물 요청을 안하니 물건도 없이 오리지널 팩 가챠 사이트를 운영하는 경우도 있잖아 의심 중
- 현행법상 도박으로 규제가 안되다 보니 자기 파산급으로 손실 보는 사람도 발생
- 최근엔 이런 흐름을 노리고 TCG를 고액에 매입한다 하여 은행 후불로 일단 카드 매입 후 파산 선언으로 카드만 꿀꺽하는 사례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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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쪼가리 한장으로 워낙 큰 돈이 오가다 보니 범죄는 이젠 당연하게 발생하는 산업이 되었는데,
이정도면 더이상 방치하면 안되는 레벨 아닌가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