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상어에 대한 웃긴 에피소드 5
1. 상어 배고프다고 걱정
- 급기야 어떤 아저씨가 생닭 던졌다가 해경에게 쫓겨남 ㅋㅋ
2. 텅 비어 있던 주차장이 꽉 들어차고 푸드트럭 등장 ㅋㅋ
- 어디 섬 박람회 예산 1,800억이 상어 한 마리에 짐.
3. 상구, 상득이, 상순이 등등 이름 통일하자는 제안.
- 그러나 성별을 몰라서 못 한대 ㅋㅋ
4. 근처 한산했던 이디야 대박 남.
- 상어가 사장님 조상이라는 썰부터, 사장님이 상어 풀어놨다, 못 나가게 막고 있다 등등.
- 이디야 사장님 등판. 다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몰려든 손님들 중 오래 기다리거나 못 드신 분들께 공개 사과.
5. 상어가 물 위로 지느러미 보여줄 때마다 사람들이 “우와~~” 계속 함.
- 부산 사람들 넘 귀여움 ㅋㅋ
번외편
부산아쿠아리움에서
“우리 상어도 이뻐요” 홍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