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훈
한두 개는 의문이나 생각해 볼 문제 이기는 합니다.
진달래의 원산지는 식물도감에 따르면 한국 자생종으로 나옵니다.
영미권 에서는 코리안 로즈베이 (Korean Rosebay)라 부르기에 친근하기도 합니다.
공식적인 국화가 없는 우리나라는 무엇이 옳다 그르다가 아닌 충분히 논쟁해 보고 공론화도 할 이유는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북한의 국화는 목란, 우리나라 이름은 목련입니다.
“내가 정권 잡으면 거긴 완전히 하하하(웃음) 무사하지 못할 거야 아마 (폭로성 비판 보도를 해온 열린공감TV를 지칭하며) 거기는 이제 권력이라는 게 잡으면 우리가 안 시켜도 알아서 경찰(열린공감TV 쪽은 “검찰”로 얘기하고 있음)들이 입건해요. 그게 무서운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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