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 예전에는 국민들이 국가가 정부가 나를 책임져줄 거라고 생각했다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나라입니다. 장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상민 : 그건 약간 과한 말씀이고요.
유가족 : 과하긴 뭐가 과해. 사람이 죽었는데. 뭐가 과해? 우리 애가 죽었다고! 죽었다고! https://t.co/gIzgLBhSYS
난 이 분 스타일 듣기 스트레스 받아서 안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10년동안 아무 불평 없다가 특정 높으신 분이 대상이 되니까 갑자기 그동안 아무도 지적하지 않던 논쟁이 뿅 생겨나다니 그 높으신 분은 금칠을 했나 싶음. 이 앵커는 심지어 그간 정치적으로는 보수적이지 않았나
여기서 말하지 않는 추악한 진실은, 화물연대의 파업이 실패로 돌아간 이유는 바로 국민들 때문이라는 겁니다.
윤 정권의 탄압에 오히려 지지율이 눈에 띄게 올라갔고, 여기에 힘을 얻은 윤 정부는 계속해서 업무개시명령을 이어갔죠.
“어떻게 사람이 나치를 지지하지?”
멀리 볼 필요 없습니다.
해마다 아파트 경비원은 최저임금 인상분만큼 월급이 오를까 관심을 집중한다.
근무하던 아파트는 경비원 휴게시간을 30분 늘려서 수령액을 동결했다고,
반면에 관리소장과 사무실 근무자들은 인상했단다.
이 사회가 상대적 약자를 대하는 방식이다.
너 아니어도 할 사람은 많다.
그것은 야만이다.
새끼 범고래 뱃속에서는 큰 플라스틱 조각 외에도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쓰레기 상당량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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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측은 "고무매트, 병뚜껑 등 다양한 쓰레기가 있었다"며 "여러 종류의 플라스틱 외 다른 것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https://t.co/omoBjTZPZ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