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타쿠 칵테일
레이겐 처음 나왔을때 와ㅎㅎ 노란 레이겐 칵테일이다~ 하고만 있었는데 바텐더분이 갑자기 소금을 꺼내들고 솔트 스플래쉬를 하는 순간부터 정신이 아득해짐(p)
트친도 놀래서 요청사항에 소금 뿌려달라고 했어요?!!! 했지만 전 그런말은 적지 않앗습니다.. 개 감동 실화😭😭
레이겐은 혼자 냅두면 딱히 혼잣말도 입 밖으로 안 꺼내고 차가워 보이던데
고독한 화이티편에서도 집에 있을 때 웃음기 싹 사라지는 이유가 있었음
일하면서 모브나 다른 사람들 상담해주지만 정작 자신의 이야기는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바에서 아무 사람 붙잡고 얘기하는 모습이 짠하기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