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출입이 제한된 경회루 2층 누각에 올라 경복궁 전경과 인왕산 조망을 즐기고, 취향교를 건너 향원정까지 둘러봅니다.
#경복궁#경회루향원정#특별관람
- 4/1~10/30 *매주 수, 금
- 3/23 오전 10시 예매시작(희망 관람일 9일 전부터 예약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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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 캐나다 해군,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군악대 합동 공연 | ROK and Canadian Navy Bands Hold Joint Concert in Victoria, Canada
⚓️ 대한민국해군과 캐나다 해군 군악대가 한국시간으로 5월 27일 캐나다 빅토리아 로열 극장에서 양국 해군 군악대 합동 공연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76년 전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캐나다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를 전하고, 양국 해군 간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공연은 캐나다 해군 군악대의 ‘축전 서곡’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해군 '네이비 싱어즈'의 품격 있는 성악 공연과 한국 전통악기를 활용한 장승호 중사의 ‘태평소 솔로’, 신명 나는 사물놀이, 버나놀이, 사자춤 무대가 펼쳐졌으며 비트박스와 비보이 공연이 조화를 이루며 현지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2부에서는 한국 해군 군악대의 ‘K-POP 메들리’와 양국 군악대가 아름다운 협연으로 선보인 ‘고향의 봄 & 로키산맥의 봄’ 연주가 울려 퍼지며 객석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대한민국해군 군악대는 이번 합동 공연에 이어 한국시간으로 28일 빅토리아 시내 중심가인 ‘이너 하버 코즈웨이’에서 ‘K-Navy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문화를 펼칠예정입니다.
⚓️ The Republic of Korea Navy Band and the Royal Canadian Navy Band held a joint concert at the Royal Theatre in Victoria, Canada, on May 27 (KST). The concert was organized to express gratitude for the noble sacrifices of Canadian veterans who devoted themselves to defending the freedom and peace of the Republic of Korea during the Korean War 76 years ago, and to further strengthen the steadfast partnership between the two navies.
⚓️ The concert opened with the Royal Canadian Navy Band’s performance of “Festive Overture.” This was followed by an elegant vocal performance by the ROK Navy’s “Navy Singers,” a taepyeongso solo performance of “Children of Sanchez” by Chief Petty Officer, Jang Seung-ho, and dynamic performances of samulnori, beona-nori, and the Korean lion dance. The stage also featured a vibrant blend of beatboxing and B-boy performances, drawing enthusiastic applause from the audience.
⚓️ In the second part of the concert, the ROK Navy Band performed a K-pop medley, followed by a beautiful collaborative performance by both navy bands of “Spring in My Hometown & Springtime in the Rockies,” leaving a deep and lasting impression on the audience.
⚓️ Following the joint concert, the ROK Navy Band is scheduled to hold a “K-Navy Busking” performance at the Inner Harbour Causeway in downtown Victoria on May 28 (KST), sharing the proud culture of the Republic of Korea with the local community.
⚓️ 캐나다 빅토리아(에스퀴몰트 기지)에서 도산안창호함 대전함 입항환영식 개최
⚓️ 한국-캐나다 연합협력훈련에 참가한 해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SS-III)과 호위함 대전함(FFG)의 입항 환영식이 한국 시간으로 5월 26일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기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 이날 행사에서는 양국의 바닷물을 하나로 합쳐 담은 '잠수함 모형 해수(海水) 캡슐'을 교환하는 특별한 합수(合水) 의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는 1만 4,000km 거리의 태평양을 당당히 횡단한 도산안창호함의 개척 정신을 기리고, 양국 해군의 굳건한 우호 동맹을 상징하는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 행사를 주관한 데이비드 펫첼 캐나다 태평양사령관은 환영사를 통해 “캐나다 태평양 연안에서 대한민국 해군을 공식적으로 환영하게 되어 영광이고, 지난 토요일 대한민국의 함정이 입항하는 것을 보며 큰 감동을 느꼈다”며 “대한민국 해군은 남다른 헌신과 전문성, 역량을 가지고 있고, 그들과 함께 협력하며 그 우수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 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은 답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양국의 역사적인 연대가 세대를 거듭할수록 더욱 단단해지고, 공고한 해양안보협력으로도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바로 이번 훈련”이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양국 해군의 상호 발전은 물론 교류 협력의 모멘텀이 극대화되길 기대하며, 대한민국 해군이 캐나다 해군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환영식 이후 한국 해군은 행사 주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도산안창호함과 대전함 함정공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도산안창호함의 무장 체계와 장거리 잠항 능력에 대한 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독자기술로 설계 및 건조된 국산 잠수함의 우수한 성능을 알렸습니다.
짝퉁 천국 쿠팡, 말로만 단속? "KC 인증까지 도용"
쿠팡의 허술한 시스템 탓에 중국 유령 업체들이 짝퉁을 최저가의 정품인 것처럼 팔고 있다. 가짜 연락처와 주소를 내걸고 KC인증까지 베낀다. 소비자들에 큰 피해. 쿠팡은 뚜렷한 대책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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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퇴직금 미지급’ 피해자에 30만~50만원 합의금 제시. “사과 없이 푼돈으로 입막음”
법원에 제출할 ‘처벌불원서’ 작성 요구
쿠팡 측 “액수 책정, 통상 관례 따른 것”
일부 피해자는 사과 없이 수십만원을 제시하는 등의 태도에 “모욕적”이라며 합의를 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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