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반적으로 이해력이 딸리시는 것 같으시네요
제가 새벽에 써서 가독성 딸리긴 한데 원트주님이 아파서 휴재하는 거에 비판한 게 아니라고 삼백번 말했잖습니까. 뭐 제대로 읽긴 하신 겁니까?
원트주님이 휴재에 대해 언급한 건 휴재 기간 정정인데 뭐 어디서 불평으로 해석되는 거죵
그럼 같은 논리로 다른 분들도 똑같이 저 원트주분의 트윗을 부정적으로 느끼고 공유한 것 뿐입니다.
그리고 부정적 의견 제거가 작가를 존중하는 방법이라고 제가 말했나요?
독자라면 작가에 대한 존중이 어느정도 있어야되지 않나요? 그리고 애초에 본인이 존중을 안했는데 왜 존중받으려고 하죠?
애초에 휴재를 기다리는게 왜 을입니까?
그게 왜 신격화가 되는겁니까?
그건 독자와 작가 사이에 있는 존중과 이해입니다.
저 사람이 욕을 먹는 건 순전히 그 존중이 눈꼽 도 안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말한 을이 존재하면 갑도 존재한다 라는 말을 이해를 못 하신 것 같습니다.
@oo7archive1 대화 맞나요 결국 제 말에 답 하나도 안 해주고 계신데ㅋㅋ
ㄱㅊ판 사람들이 탈덕하든 말든 상관도 없는 타판 사람들이 참을성 없느니 뭐니 말 얹으면 당연히 부정적으로 여기죵
그래서 제가 뭐 서치 걸리게 제목을 썼나요? 써방 하려고 자기검열 열심히 했는데도 꼬투리를 잡으시네요
제 인용에는 답장을 안해주셔서 그냥 직접 찾아와서 답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듯이
‘휴재가 길게 느껴진다’와 ‘아 휴재 존나길게하네’는 다릅니다.
원트주는 휴재 자체에 대한 부정적 늬앙스로 말을 했고 그건 정당한 휴재를 한 작가에 대한 존중이 없는 겁니다.
그렇기에 욕을 먹는 거 겠지요.
그래서 갑이니 을이니 말 나오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2개월 휴재로 탈덕하냐며 참을성 없다고 비난하는 트윗에 4개월이라고 정정한 게 왜 작가 욕이 됩니까?
그리고 탈덕하든 말든 남이사인 걸 참을성 없다고 계속 인용으로 지랄하면 독자 입장에선 충분히 지적할 만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