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의 구조.
요약하면 AI 사이클은 00년식 테크 버블이 아니라 08년식 크레딧 사이클이라는 것. 둘의 차이는 뭐냐면 전자는 그냥 1차적인 신용으로 끌어올린 주가만 깨지면 끝이지만, 후자는 1차적으로 자산버블이 일어나고 // 거기에 그 자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신용 사이클이 만들어지는 구조라는 것. 결국 파생의 파생의 파생의 파생의 파생.
내가 계속 빅테크가 채권발행을 시작한 이후부터 모든 산업 구조가 장기채 금리라는 메크로 펙터에 종속되는 양상으로 변모했다고 말하는 거고, 글에서 지적하는 걸 해석하자면 빅테크가 비용>>수익+생산성 구조를 극복못하고 무너진다면, AI 기술에 대한 신뢰성이 무너지면서 지금 깔리고 있는 AI 인프라 벨류(기초자산)이 같이 무너질 것임.
이걸 극복하려면 AI로 뭐 이미지를 만드니 영상을 만드니 인력 대체를 하니같은 병신같은 소리를 할 게 아니라
AI가 실제적으로 GDP를 키우고, 고용을 발생시켜야 함. 못하면 버블은 결국 ���질 것임.
Just as in the April–May period, I don't think Bitcoin short-term price action is particularly important right now.
In my view, the market is once again using these extreme patterns to build confidence and conviction among retail investors, rather than signaling a genuine trend reversal.
As I've mentioned before, Bitcoin is actually trading at a lower price than it was during April–May, and even the magnitude of the recent short-term rebounds has been smaller.
Despite that, investor confidence and optimism are likely to become even stronger than they were back then.
The reason is that several narratives are now overlapping at the same time
the size of the correction, the length of the decline, technical patterns suggesting a potential bottom, and on-chain cycle models indicating that we're at the "knee" or even the "bottom" of the cycle.
Against this backdrop, the market continues to produce short-term bullish signals and encouraging signs, reinforcing investors' confidence almost perfectly.
As a result, retail investors are being encouraged to continue deploying capital with increasing conviction.
Once this process is complete, I still believe the probability of a significant downside shock remains high.
Even if Bitcoin falls below $60,000, I don't think the market will become truly fearful. Instead, many people will likely describe it as the best buying opportunity.
That's because the cycle models continue to point in that direction. At the same time, investors who have already bought naturally want that interpretation to be correct, creating an additional layer of psychological reinforcement.
I don't enjoy maintaining a bearish view for such a long period of time.
However, based on my own framework, I still believe this is a period that calls for caution not a time to become aggressive.
SEMI : 님들 듣기 싫어할 소리.
요즘은 원-캐리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하이닉스가 전세계 반도체 섹터의 바로미터라는 걸 모두가 알고 있음. 그래서 미장 overnight price action도 거래량이 작다고 무시할 수가 없음. 지금은 바이넨스나 하이퍼리퀴드 등으로 overnight에도 아시아 플레이어들이 적극적으로 거래량 실린 시세를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
그런 맥락에서 $MU $SOXX $하이닉스 시세를 보자면, Dead-cat confirm이 나오는 모습임.
오히려 어제 상���을 더 안좋게 해석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어제 반도체 섹터 관련으로 전혀 호재가 나오지 않았고, 지정학적으로는 경제 ��화의 요소가 쌓이고 있는데도 무시하고, 반도체와 그 외 모든 하이-베타 종목들을 올렸다는 건 정말로 모든 악재가 해소된 All-asset rally라기 보다는 마켓의 '그 다음 무빙'을 대비하기 위해서 '급하게 리테스트 위치까지 차트를 그린' 움직임에 가깝다고 느껴짐. 뭔말이냐면 반도체가 오르던 크게 깨지건 어제 올린 자리까지는 올려서 리테스트가 가능하다는 게 '모든 BIG&SMART 머니들이 공감할 수 있는 지점'이었기 때문에 저기까지 원웨이로 올린 게 가능했다는 소리. 그러니까 만약 반도체 섹터나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주가 컨티뉴어스한 상승을 그릴 수 있는 시장이었다면 어제의 하락은 나오지 못했을 꺼다라는 것. 언제든 부러질 수 있는 시장이고, 그 언제든의 시점이 내일 $GOOGL 의 실적이기 때문에 주요 실적발표가 없던 어제 억지��� 무리한 움직임을 시장에 빌드업해놨다고 보여진다는 것.
그냥 그러함. 다들 화이또! 어제 미장에서는 반도체 지난 주에 산 사람들 빵긋할 수 있었을텐데, 오늘 국장은 장초에 신나서 헐레벌떡 들어간 놈들도 쳐물리는 음전 엔딩이 나와서 그저 안타까울 뿐. 보니까 레버 거래량도 많던데.. 닉스 레버만 다 합치면 거래대금 6조쯤 하더라.. 힘들 내쇼.
@JhonbermanS4 하락폭보다도 기간이 필요함. 지금은 하락 기간도 너무 짧아서 아직 고니가 누나가 맞아서 이혼당한 ��자료 장농에서 털어서 하우스로 다시 오는 중. 진짜 바닥은 지리~하게 긴 기간 빠지고 변동성도 줄어서 롱이건 숏이건 관심을 버리기 시작해야하지 않을까
비트는 항상 피보나치 1.13까진 스탑헌팅하러 매번 갔기때문에 68k까진 무난히 갈꺼같고, 이더는 1.13은 가까운데 그 위로 서플라이존이 있어서 1970-2050까지 상승가능한 범위가 높음. 그래서 2100까지 힘있게 올리는게 중요한데 가능할지, 아니면 한번은 눌리고 갈텐데.. ethereum:native bitcoin:native
2026년 07월 18일 $SOXL 옵션분석
요약1. TSMC·ASML 호실적에도 반등은 막히고 135로 되돌렸다.
요약2. 마감가 135.47에 174.98M AtBid 대형 프린트 — 매수가 아니라 매도 방향이다. 135.50이 분배 천장, 129.30 다크풀 그린이 얇은 방어막, 뚫리면 하방 가속.
1.
TSMC(7/16)·ASML(7/15)가 둘 다 어닝 비트에 가이던스 상향인데도, 자본지출 부담과 AI 버블 경계가 겹치며 전형적 sell-the-news. 142 부근에서 135.47까지 밀렸고 자금은 종일 하락 쪽으로 쏠렸습니다. 풋이 콜을 눌렀어요. 상위 계약이 풋 23개 대 콜 7개를 압도했습니다. Whales 순프리미엄도 150(-6.5M)·140(-7M)로 급락하며, 콜이 끌던 흐름이 풋 우위로 뒤집혔어요.
2.
그런데 이번 종가 대형 프린트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135.47에 1.29M주·174.98M이 박혔는데 AtBid, 즉 매도 방향이에요. 장 막판, 되돌림 고점권, 대량 프린트 — 변곡 3박자는 맞지만 이번엔 매수가 아니라 분배 신호입니다. 여기에 다크풀 135.50 $175M 매물벽까지 겹쳐, 135.50이 지금 가장 단단한 천장 후보예요. 바닥은 아래 129.30 — 유일한 그린이지만 $26M로 얇습니다.
3.
단기 기울기는 약세입니다. 딜러 감마가 음전환했고(네거티브 감마 = 하락 증폭), Net Put Delta가 급등했으며, Vanna는 IV가 오르면 딜러 매도가 나오는 역풍 구도예요. 감마플립은 149 위라 현재가는 플립 아래에 있습니다. 천장 142.50(다크풀 $208M)이 재돌파 관문, 135.50 매물벽이 그 아래를 누르는 구도입니다.
4.
129.30이 생명선입니다. 그 위는 142.50까지 길이 열리지만, 129.30을 잃으면 아래가 진짜 얇은 감마라 118~120(대형 콜 OI 지지) 전까지 받쳐줄 게 없어요. 129.30 다크풀이 이 빈 구간으로 떨어지는 걸 막는 마지막 방어선인데, 규모가 작아 여느 대형 바닥만큼 단단하진 않습니다. 넘어가면 가속입니다.
5.
이벤트 하나는 끝났어요. TSMC·ASML 둘 다 비트+가이던스 상향이었지만 주가는 sell-the-news로 눌렸습니다. 남은 건 7/24 대량 감마 만기(GEX 25%, 핀 해제 → 변동성 확대)와 7/28~29 FOMC(3.50~3.75% 동결 유력)예요. VIX는 18.76으로 200일선 위에서 반등, 변동성 재유입 신호라 $SOXL엔 부담입니다. 129.30을 지키면 흡수 레인지 유지, 잃으면 가속. 그 판정은 FOMC 전 포지셔닝이 먼저 내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SMH $NVDA $QQQ $SPCX $S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