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분이 근래에 캐나다에서 출산했는데
나는 이 사진 속 같은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회음부 절개는 들어봤고
(이마저도 성인 되서 온라인으로 들음..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기에)
약간 당연히 하는건 줄 알았음 걍 아 무서워 ㅠㅠ 자른다고? 미친고아냐.. 이러고만 있었는데
주변에 캐나다에서 출산하신 분이랑 얘기하는데
여긴 회음부 절개를 어지간하면 안한다길래 그건 또 그거대로 놀랐었음 당연히 해야하는줄 알았거든..
여긴 권장하지 않는다 라더라구,,,그땐 구래? 하고 넘어갔는데
이 사진 속 이야기 보니까… 하… 애초에 파트너도 없고 있다하더라도 출산 안하고싶지만 더더욱 출산생각 없어지구 한국 가기두 싫어져버렸다…..
호암미술관 최초
여성 작가 회고전의 주인공 조각가 김윤신 (91)
"105살까지 살고 싶어.
그때는 누가 봐도 '이건 김윤신이야'
하는 작품이 나올거 같어"
한국 조각 1세대로 독자적인 작업을 이어왔지만 대중적으로 덜 알려졌던 작가는 2024년 베니스비엔날레 본전시 작가로 선정되면서 예술적 성취를 인정받았고 단숨에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생겨난 별명은 ‘전기톱을 든 할머니’
너무 멋있다.
충주맨이 사직 안했으면 일어났을 일을 보여줬던 고양고양이 사건
고양이 마스코트인 고양고양이가 시장 바뀌고 싹 사라져버림
특별히 바뀔 이유도 없었고 인지도도 높았는데 캐릭터 자체에만 관심이 쏠린다고 갈아엎어짐
충주맨 본인도 시장 바뀌면 순장 당하듯 같이 묻힐거라고 자조하기도 함
코브라 탄생의 순간은 부화 직후부터 이미 완성된 생존 개체로 등장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코브라는 알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독니와 독샘이 형성돼 있으며, 독을 주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 즉, 성장 후에 무기를 갖추는 것이 아니라 탄생과 동시에 포식자이자 방어자가 된다. 이는 포유류와 달리 부모 보호에 의존하지 않는 파충류의 생존 전략이다.
부화 직후의 코브라는 크기는 작지만, 독의 성분은 성체와 유사하다. 다만 독의 양이 적을 뿐이며, 위력 자체는 충분하다. 그래서 자연계에서는 코브라의 새끼도 잠재적 위협 대상으로 인식된다.
사회 생활하고 현생 살면서 저런 춤 추고 할 일 없잖아요
어차피 다 비슷한 취미로 모인 사람들이고 자유롭게 스트레스 발산하고 그동안 억눌려있던 거 푸는구나 하시면 됨
지하철에서 포교하는 종교쟁이나 공원에서 통행 방해하면서 정치얘기 하는 민폐들보다 훨씬 건전하고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