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은 야구 이야기만 할 예정입니다. 주원이가 너무 기특하고 타격 스텝업 한게 눈에 보여서 (물론 한 단계 스텝업 해서 30-30 기록 할 수 있는 선수가 되면 좋겠긴 한데 그건 너무 큰 것 같고) 주원이 이야기만 당분간 잔뜩 하게 될 것 같네요. 언제 우리 팀에 이런 선수를 기용해 보겠어요.
모기업 사정 때문에 구단에 관심 못 가지는 구단주도 밉고, 박병무의 기조 때문에 구단 차원에서 대승적인 플랜을 짜는 것도 힘들다는게 밉고, 그럴 요량이라면 그냥 구단 매각이나 했으면 싶어 화가 난다... 물론 매각 한다고 상태가 나아질 것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임선남은 안 보겠지
KBO 온다고 하면 자디네 리그보다 못하는 리그라고 생각하고 우쭐해져서 오는 외인들이 많음
근데, 이렇게 생각하고 오는 외인들이 대부분 실패하고 감.
왜? 자기네 리그하고 스타일이 많이 다르거든
근데 그걸 받아들인 선수는 계속 남아서 잘하는거고
못 받아들이고 부정하는 선수는 뭐.....
우리 나라 활동가 만을 빠르게 석방하는 것 뿐 아니라 세계 시민주의적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봉쇄 활동에 대해 철저하게 규탄하고 가자지구에의 구호 활동 지속을 보장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목소리를 냈으면 한다. 각설하고 이재명 정부가 이번에 보여준 입장 자체의 단호함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