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아리아케 남매는 서로의 존재를 이해하면서도 이용하는 사이였다고 생각중
아 그러니까...
나오미가 "흑흑 연이 끊긴 오빠 찾고 싶어요" 하듯이
쇼타로도 "흑흑 여동생과는 사이가 괜찮았어요 예쁜 아이예요" 하잖슴
딱히 서로 미워하진 않아... 근데 서로가 "동류"라는 걸 인지하고 있을듯함
다른 루트에선 좀 메르헨적인 요소라도 있었지 탘저씨는 그냥 현실스러워서 힘듦 육체는 취하고 싶으나 책임은 지기 싫어서 우리무슨사이야? 라는 말을 회피하는걸로도 모자라 관계중에 다른여자 얘기를한다....? <쓰고보니까 개미친놈이네요 갑자기 개열받음 타케시바 루트켜서 징벌하고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