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프란체스카' 심혜진, '소피아' 박슬기, '안성댁' 박희진 등 비롯한 '안녕 프란체스카'의 핵심 멤버들이 20년 만에 귀환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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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서울여성독립영화제 기획전]
백합, 소녀, 영화
📍기획 의도
왜 어떤 작품은 ‘레즈비언’보다 ‘백합’이라는 단어가 더 어울리는 것처럼 느껴질까? 영화 <소금과 호수>와 <안녕의 세계>, <유림>에는 모두 상대방에게 도달할 수 없는 마음을 지닌 소녀들이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