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 꿀TIP
고시원에 급하게 가야할 사정이 생겼거나
서울에 상경을 빠르게 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당장은 뭔가 애매하고
곤란한 사람들에게 남긴다
첫번째 사진은 노량진의 40만원 초반대 고시원
두번째 사진은 강서구의 40만원 초반대
음악 작업실임
결론적으로 음악을 안하더라도
작업실가서 머물러라
일단 나도 어지간한 환경에서는
좋던 나쁘던 많이 살아봤는데
고시원 냄새+분위기+방음땜에 놀람ㅠㅠ..
당시에 겨울이었는데 기침했다고
민원들어와서 오후 7시에 주인한테
전화오길래 안되겠다싶어서
바로 머리굴리다가 음악 작업실로….
갈아탐 ㅋㅋㅋ
작업실에 대해 설명
1. 음악하는곳이라 방음잘됨
일상 소음은 노 프라블럼 걱정 ㄴㄴ
2. 지하면 비오는 날 대참사
최대한 지상2층 이상으로
3. 드럼, 베이스 안 받는곳가면
더 조용하고 좋음 은근히 중요함
4. 어차피 잠만잘거라
피해 안주는건 맞지만 스몰토크로
뭐하냐고할때 대충 센스있게 대답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