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이가 다시 생각해 봐도 모르겠네 정유원을 좋아하는 건 알겠음 근데 그 정도로 좋아했는데 그만큼은 또 안 들이댔음. 또 성적으로만 보는 거 같으면서도 2년동안 묵혀?둔게 이게 성민이의 사랑인가 싶기도 함. 근데 이새끼 인정해줄 생각 1도 없음 걍 ㅈㄴ발칙한 년이였다 #유원불변
개인적으로 웃겨서 인상적이었던 장면들
정유원 씻고있을때 대뜸 다 벗고 들어왔다가 "화장실 또 있는거 어떻게 알았지?"하고 나가던 구도훈
청게시절 정유원이 빨래 너는거 가르쳐줄때 널땐 팡팡 말 따라하는 구도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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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만났을때 당연히(?) 본인이 공일거라 생각하고 있던 정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