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븐의 전체적인 노래가 유키-마후유-리츠카 이 세명의 감정선을 담았다면
우리들만의 주제가 < 이건 오로지 우게츠만을 위한 헌정곡처럼 느껴져 ㅜㅡㅜ…
특히 엔딩장면 아키히코가 하루키에게 고백하는 장면 후에 시작되는 노래 가사가 ‘이제 돌아갈 수 없네‘ 인게 우게츠가 그 상황을 바라보며 하는 말 같아서 너무 슬픔
유키라는 남자를 최종 완성하는 건 결국 어떤 방식으로든 마후유의 마음 안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 살아있을 때는 없을거라고 확신했던 영원이 죽음으로써 존재하게 됐고, 그 영원은 아이러니하게도 마후유에게서 유키를 점점 지워나갈 새 인연인 리츠카를 통해 가능하게 됐다는 점인듯...
@_rxdxxng_ 그니까요 ㅠㅠㅠㅠ 기븐 사진들 올라올 때마다 파샤코레 성공한 사람들 부러워 미치겠구... 캔뱃지,색지,시트 다 눈에 밟혀요 미치겠다 내일.... 아니면 특상있는 다음주에 갈까 생각중이에요. 돈은... 굶으면 되닉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다로 보면서 느꼈는데...
한국에 좀 더 빨리 개봉 됐으면 어땠을까.
아니면 적어도 일본 개봉 비슷한 시기에라도.
솔직히 개봉 안될 줄 알고 유튜브에서 우미에 부르는 장면 수백번 돌려보고 노래도 맨날 들었는데.... 영화관에서 개봉했을때 처음 접했을 사람들이 너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