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많이 늦었지만
어제 유료분 후기 들고 왔어요~
7천자...됩니다. 좀 길어요.
후기랑... 다음 전개 예측이랑... 뭐 이런 거 담겨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근데 제 추측 맞은 적이 별로 없어서 ㅇ>...
작두 123화 후기 https://t.co/zNVmws2f1f
개인적으로 자대감이랑 미대감은 아마도 지지들 중 가장 오랜 시간 함께했을 것으로 생각하는데(병약해지신 분 간호... 진찰... 기타등등)
그래서 미대감이 자대감 잘 알고 있고 자대감도 미대감에겐 좀 친근하게(삐졌군.) 구는 것 아닌가 생각해요
그런 이유로 자대감이 진대감에 대한 미련(not연정
사주명리 삼합 방합 육합을 조금 파고들어봤더니 뭔가 지지들 관계도 보일듯 말듯..~ 한 느낌이🤔
조만간 정리해오겠지만 예고로 일단 신대감 자대감 진대감을 보면(야매예요 제 독학과 독자적인 해석과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신금, 자수, 진토는 합해서 수(水)가 돼요. 이때 신금은 가을의 시작,
할머니가 집안에 악재를 부를 때 자신을 매개체로 한 걸
'제단'이라고 한 게 의미심장하네
같은 단어여도 용도에 따라 의미가 갈린다지만
제단몸 자체도 인간들이 신을 영속시키고자 만든 거니까
만약 인간들의 업을 받아내는 '제단'으로 대감님들이 발탁된 거라면?
.......이런 X발 그냥 천명 받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