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여러 단계가 있긴 함.
sos를 침
-> 서서 봐주심
-> 점점 길어짐
-> 쭈그려 앉으심
-> 제 의자라도 앉으실래요? 물어봄
-> 그분은 앉으시고 나는 서있음
-> 더 길어짐
-> 서 있지 말고 앉으라고 함
-> 나도 의자를 어딘가 끌어와서 앉음
〈랜턴스〉 1화를 보았습니다. 최초의 그린 랜턴 단독 실사화 작품인데 상당히 잘 뽑혔습니다. 〈트루 디텍티브〉, 〈살인의 추억〉, 〈맨 인 블랙〉이 뒤섞인 느낌인데 그러면서도 그린 랜턴입니다. 이 어려운 걸 (일단은) 해냈습니다. 원작 팬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