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푸슝의 존재 자체를 잊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가봤더니 무언가 되게 많이 남겨주셧네요..,🥹… 감동 되..,..😭
현생이 바빠서 다른 계정으로 눈팅만 하고 있었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보고 계실지는 모르겟지만… 이미 떠나셧을수도 있겟지만…
👤만약 우리가 가족이면 누가 아빠, 누가 엄마, 누가 딸이라고 생각해요?
🐰어.. (아주 깊은 고민을 함)
🐰나는.. 그니까 솔직한, 공식적으로는(?)
🐰연즍이 형이 뭐 아빠, 내가 엄마인 거 같다고 이제 몇번 얘기 했었..(쓰읍)
🐰나는 연즍이 형이 오히려 엄마에 가까운 거 같고
🐰왜냐면 너��� 여려서 마음이 ��하고,
🐰이제 내가 아빠인 거 같고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