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후 보행자에게 건넨 '봉투'… 무슨 일이 있었을까?
좌회전 신호를 무시한 K3가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아슬아슬하게 스쳤습니다.
보행자가 항의하자 운전자는 바로 창문을 내리고 봉투를 건넸습니다.
빠른 사과 방식이 익숙해 보이는 순간.
하지만 신호를 무시하는 것은 언제든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교통신호를 철저히 준수해주세요.
아니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시위대한테 짐검사 당한 미성년자 핸드볼 선수들 사진 올라왔는데 미쳐돌아갔던 상황이었네;;; 심지어 선수가 빌고 빈 후에야 길 내줬대
보호안하는 경찰도 미친거 아닌가 했는데 국힘 의원이 경찰청장 대리한테 압력 넣어서 못움직인거래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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