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sander_unknow 키우기는 어렵지만 길을 걷다보면 보이겠네. 어쩐지…. 당신이 나보다 꽃에 대해 더 잘 아는 것 같아. 사실 뭐든 아는 척척박사라든가, 그런 거 아니죠? (짧게 아하하, 웃음소리를 낸다.) 나중에 꽃집이라도 찾아갈까봐. 근방에 있었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White__Dwarf_ 음……. 심심해서? (입꼬리를 올려 슬 웃는다.) 잘 지내면 좋잖아요? 매번 싸우는 것도 힘들고. 뭐,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돼. 친구의 의미라…. 내가 여기에 사람들을 데려오는 이유가 뭔지 알아? 그 모습을 구경하려고 그러는 거야. 그리고 나는, 그걸 친구라고 부르��� 좋겠다 싶었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