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읽은 책<우리는 저마다의 속도로 슬픔을 통과한다>. 시간을 내서라도 애도를 해야하고, 그러지않고 바쁘게 지내면서 괜찮다고 생각하면 어느순간 애도가 숙제처럼 밀려있다가 터져나온다는 설명(대충 그런 내용)이 기억에 남는다. 지금 딱 괜찮아진 줄 알았다가 터지고 있었기 때문에
I love how delusional some clothing descriptions are. You read the tag and it’s like, “Hand wash only. Tumble dry on low.” Son, you’re a cotton T shirt. You’re going in the washing machine, and whatever happens in there is in God’s hands.
성세천하 2편 나왔길래 해보는데 솔직히 주인공의 성격이나 가치관 및 게임이름을 생각하면 절대 안 고를 거 같은 선택지를 오로지 이태 얼굴만을 이유로 고르면서 사랑의 아름다움을 모르는 너희가 불쌍해!!!!!소리지르고있음 역시 새드엔딩이 내 취향...1편에서도 그분 구하고 마이 죽었지
오늘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유저들이 자신의 창가뷰를 업로드하여 나누는 사이트이다...전세계 각지의 창 밖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보는 자체가 넘나 즐겁고, 이 세상은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https://t.co/KwXBJzsy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