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시궁창에 밀어 넣을 땐 언제고, 위험해지면 가장 먼저 나타나 지켜주는 종호를 마냥 미워할 수 없어 괴로운 정원.
꽉 닫아 버린 제 마음의 문을 비집고 들어온 그가 좋아져 서럽기만 한데….
#완동십오 작가의 #명랑수#BL소설 <파키라> #리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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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공#힐링물
안녕하세요, 신작 연재 홍보차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 제목은 <파키라>입니다. 현대물이고 후회 오지게하는 다정공입니다. 수시점은 처음 써보는데요, 이야~, 매력있더라고요. ^^ 오랜만에 재미나게 글쓰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t.co/QTxJMUmXN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