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quet_Ronod “... 따뜻해? 다행이다. 확실히 점점 추워지고 있어. 겨울 날 준비를 해야겠네. 언니는 좋아하는 겨울 간식 있어?“
좀 더 꼬옥 안는다. 당신의 행동에 바짝 굳는다.
“완전 고양이... 음. 실내로 들어가는 게 좋을까? 나야 상관없지만 언니가 불편할 수도 있겠다.“
@yellowbrickD_ 아하~ 그래? 뭐, 네가 그렇다면야. (음.) 나는 전에 좋아한다던 사람인 줄 알았네. (네 반응을 보고 웃는다.) 응응. 그렇지~ 어지간히 이상한 사람이었나봐? (머리를 복복복.) 설령 하퍼의 잘못으로 누군가와 씨우게 되더라도 나는 하퍼 편이니 걱정하지마. 난 팔이 안으로 굽는 편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