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에 여자들의 꾸밀 수 있는 자유라는 말이 너무 좆같음... "입고싶은 옷을 마음껏 입어도 안전과 평판을 걱정할 필요 없는 세상에서만 여성의 욕망과 성이 비로소 표현되고, 충족될 수 있다" 마틸다 역을 맡았던 배우의 연설임. 난 저게 실현되기 전까진 여자에게 어떠한 자유도 없다고 생각함.
어제 나에게 있었던 일
남자들 여자 겁 주는 거 재밌다고
차에서 캣콜링하기 (소리지름)
걷다가 갑자기 고함지르고 지들끼리 낄낄대기
아는 척하면서 다가와서 놀래키기
이딴 거 존나 하는데 걍 급 낮아보이고 실제로 급이 낮아서 너 나 아냐고만 해도 어어… 하면서 지 친구한테 도망침